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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스마트폰을 더 편리하게
특징
1.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를 연동하면 리모컨이 장착된 수화기만 들고 다니며 좀더 편안한 통화를 즐길 수 있다.
2. 스마트폰만 사용할 때에 비해 한결 향상된 음질과 출력을 제공한다. 음악 감상용으로도 무리가 없을 수준. 스피커폰 모드로 전환하면 편리하게 다자간 회의 통화를 할 수 있다.
3. 하지만 과연 스마트폰이 통화만을 위한 기계일까? 통화보다
글: 정준화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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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구라의 능력자 발견
이름은 남루한, 직업은 (야설)작가. 통장잔고는 3320원에 월세는 5개월치가 밀려 있다. 전직 (에로)영화 감독으로 지금은 인터넷 (성인)사이트 운영자인 그의 지인의 해설에 따르면 루한씨가 야설작가가 된 것은 이름에서부터 운명지어진 것으로, “네가 남씨이기 때문에, 네 이름은 ‘남자의 크고 넓은 봉우리’를 뜻하는 거야. 너야말로, 이 시대의 짓밟히고 억눌
글: 이다혜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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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어쩌면 그의 마지막 책
책의 제목을 보면 당연히 그 안의 내용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게 마련이다. 소설가 고종석의 새 장편소설 <해피 패밀리>는 제목의 ‘해피’라는 단어 때문에 오히려 ‘언해피’한 가족의 이야기가 먼저 그려지는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상이 맞았다. <해피 패밀리>는 핏줄로 이어져 있기에 어떤 타인보다 가까울 수밖에 없으나 그러기에 더
글: 남민영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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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묵직한 무게를 지고 가는 두 배우
기간: 1월31일~2월17일
장소: 게릴라극장
문의: 02-763-1268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감옥을 배경으로 인종차별과 인권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는 <아일랜드>는 메시지가 갖는 묵직한 무게와 첨예한 문제의식 덕분에 공연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문제작이다. 1977년, 구히서 역, 윤호진 연출, 그리고 이승호, 서인석의 열연으로 무대
글: 김주연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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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레베카는 밤 그림자처럼
기간: 3월31일까지
장소: LG아트센터
문의: 02-6391-6333
뮤지컬 <레베카>는 앨프리드 히치콕의 영화 <레베카>와 마찬가지로 대프니 뒤 모리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았다. 하지만 소설과 히치콕의 영화를 모두 본 사람이라면 뮤지컬 <레베카>가 히치콕 영화의 구조를 그대로 가져왔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글: 남민영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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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 장르의 이종교배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기존의 R&B와 비교해 좀더 감성적이고 몽환적이며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다른 장르와의 교류에도 적극적인 음악. 요즘 유행하고 있는 PBR&B(Pabst Blue Ribbon+R&B, R&B 중 새롭고 독특한 음악을 일컬으며, 프랭크 오션, 위크엔드, 미구엘의 음악을 부르는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이다혜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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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오연수] 우리는 아직 그녀를 모른다
오연수는 그동안 왜 영화에 출연하지 않았을까. 15년 만에 출연하는 영화인데 왜 좀더 개성있는 캐릭터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첫사랑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삶은 어떨까. 40대 여배우로서의 고민은 뭘까. 꾸준히 드라마로 만나온 배우였기에 신비감보다는 익숙함이 앞섰다. 그런데 정작 오연수는 미지의 이름이었다. 그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았다. &l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