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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벚꽃 말고 단풍
벚꽃 말고 단풍
9월, 버스커버스커가 2집으로 돌아온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부산(10월3일), 대구(10월20일), 서울(11월1∼2일)을 차례로 돌며 <2013 버스커버스커 콘서트>도 연다. 부산과 대구 공연의 티켓 예매는 8월6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가을에 만나게 될 버스커버스커의 음악은 과연 어떤 색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전설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차우진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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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표현물]
[이적표현물] 빤한 패턴은 사절
[편집자주] 이적씨의 개인사정상 이번주는 그의 친구 태일씨가 보내온 이메일을 대신 게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구합니다.
1.
안녕하세요, 심은하 편집기자님, 태일이라고 합니다. 이적이 이리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고 해서. 저에 대해서 아마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씨네21>을 요즘 제대로 읽은 적이 없네요. 어
글: 이적 │
일러스트레이션: 아방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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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방에 해결하자고?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논란의 목소리가 높다. 한편에선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한다. 또 다른 한편에선 시장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한다. 언론사들이 기삿거리로 써먹기 좋은 논쟁거리가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알려지는 논란은 ‘법적 규제 vs 시장 자율’의 명쾌한 구도다.
한 영화가 혼자서 너무 많이 해먹는다, 스크린 독과점이다, 해도 너무한다, 법
글: 최현용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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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제주 강정마을을 찾아 해군기지 건설 반대운동에 참여했다 外
-<7월4일생> <플래툰>을 만든 올리버 스톤 감독이 제주 강정마을을 찾아 해군기지 건설 반대운동에 참여했다
=8월2일에는 강정마을에 건설 중인 해군기지 공사현장을 둘러본 뒤 생명평화대행진에 참가했다. 다음날에는 제주시 탑동공원 문화제에서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강연을 했다.
-<씨네21>과 네이버가 영화 전문 정보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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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한 감독의 차기작 <우아한 거짓말>이 8월22일 촬영을 시작한다 外
유비유필름
<완득이>를 만든 이한 감독의 차기작 <우아한 거짓말>(프로듀서 김재중)이 8월22일 촬영을 시작한다. 14살 소녀(김유정)가 자살한 뒤 남겨진 엄마(김희애)와 언니(고아성)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문와쳐
<블라인드>를 제작한 윤창업 대표가 두편의 합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낚시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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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하반기에는 나아질까
몬스터 가족도 원시인 가족도 웃지 못했다. 2013년 한국 애니메이션 시장이 부진이다. 개봉 편수는 상반기만 40여편으로 지난해(연간 60여편)에 비해 늘었지만 흥행 성적은 저조하다. 겨울방학에 개봉한 <몬스터 호텔>은 88만명을 동원하는 데 그쳤으며, 가족의 달에 개봉한 <크루즈 패밀리>도 93만명을 기록한 데 머물렀다. 100만명을
글: 이후경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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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러지 맙시다
오래 알고 지냈던 취재원이 <씨네21>에 놀러왔다. 영화인이었던 적은 한번도 없지만 영화계 대소사라면 누구 못지않게 관심을 갖고 있는 이다. 관련 지식 또한 많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열린 스크린 독과점에 관한 포럼 발제문을 뒤늦게 읽고 있던 참이었는데, 포럼 참석자들이 누구였고 뭐라 발언했는지를 귀밝은 그에게 흘려줬다. 그리고 슬쩍
글: 이영진 │
201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