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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단국대학교] 적은 정원이라 가능한 유럽식 도제교육
비좁은 서울을 벗어나 죽전에 자리한 단국대학교 캠퍼스로 들어서니 답답했던 시야가 탁 트인다. 교통의 메카인 왕십리역에서부터 분당선이 이어지면서 죽전캠퍼스를 오가는 길은 더욱 편리해졌다. 한남동에서 죽전으로 캠퍼스를 옮긴 이후부터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연극전공, 영화전공, 뮤지컬전공의 세 가지로 세분화됐다. 전공은 세분화됐지만 정원 폭엔 큰 차이가 없다.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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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를 넘는다
전통과 미래의 만남, 그 중심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있다. 미래형, 맞춤형 교육의 메카로 떠오르며 그야말로 승승장구 중이다. 경희대학교와 같은 경희학원 소속으로 다년간 착실히 쌓아온 경희대학교의 교육 철학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한편 사이버교육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다.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의 경희대학교 캠퍼스 내에 자리잡은 경희사이버대학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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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오직 영화에만 집중한 유일한 학교
천천히 교정을 걷다보면 ‘해원’도 되고, ‘선희’도 된다. 홍상수 영화 속 ‘그때 그 장면’이 눈앞에 그대로 살아나는 순간이다. “홍상수 감독이 후반작업을 학교에서 전부 진행할 정도로 하드웨어에 있어선 웬만한 대학 영화과보다 우위라고 자부한다.” 영화전공 조성덕 교수가 자신 있게 하는 말이다. 건국대학교 예술학부 영화전공은 초대형 녹음실과 스튜디오는 물론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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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여성영화인모임이 12월5일 씨네코드 선재에서 2013 여성영화인축제를 개최한다 外
-여성영화인모임이 12월5일 씨네코드 선재에서 2013 여성영화인축제를 개최한다
=영화인과 법조인이 모여 최근의 표준계약 사례를 통해 현장스탭 처우 개선에 관해 논의하는 포럼도 연다. 이후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독립영화협회와 네이버가 네이버 독립영화 온라인극장사업 MOU를 체결했다
=영화인 DB 구축, 서울독립영화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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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먹방’영화를 표방하는 <출출한 여자>가 온라인에 공개됐다 外
기린제작사
‘먹방’영화를 표방하는 <출출한 여자>가 온라인에 공개됐다. 윤성호, 이병헌, 이랑, 달재, 박현진 등 독립영화감독 다섯명이 참여하고 박희본, 최필립, 홍완표, 최배영이 출연하는 옴니버스영화다. 총 6편을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에이트볼
<또 하나의 가족>이 <또 하나의 약속>으로 제목을 바꾸고 내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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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해프닝이라기엔 씁쓸한
악의적인 방해인가, 단순한 해프닝인가.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하고 박정범, 이상철/신아가, 민용근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영화 <어떤 시선>(사진)이 얼마 전 ‘어떤 사건’을 겪었다. 서울독립영화제 2013에서 11월30일과 12월4일 두 차례에 걸쳐 상영이 예정된 이 영화는 11월26일에 모두 매진됐다. 이상한 건 두차례의 상영 모두 전체 좌석의
글: 김성훈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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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이제 그만… 쫑박
짐이 곧 국가인 분이,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원로신부의 강론 내용에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끈하자(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가 국론 분열이라는 건지 북의 연평도 포격을 두둔한 듯한 발언이 그렇다는 것인지 불분명하지만), 청와대는 물론 새누리당 사람들이 앞다투어 내놓는 반응들은 예수님도 종북으로 몰 기세다. 주여, 왜 우리에게 이런 여당을 주셨나이까.
글: 김소희 │
2013-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