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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外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국제경쟁부문 대상은 벤하민 나이스타트 감독의 <공포의 역사>에 돌아갔다. 작품상은 <죽음의 해안>, 심사위원특별상은 <호텔 누에바 이슬라>가 각각 선정됐다.
-헝가리의 거장 벨라 타르 감독이 올해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인 오석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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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주원이 중국영화 <하유교목아망천당>에 출연한다 外
심엔터테인먼트
주원이 중국영화 <하유교목아망천당>에 출연한다. 영화는 중국 내 인기를 끌었던 인터넷 소설을 소재로 했으며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차이나필름과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공동기획, 투자, 배급하고 감독은 조진규. 5월부터 중국과 한국에서 촬영예정이다.
CGV 무비꼴라쥬
전주국제영화제의 ‘한국경쟁’ 부문에 초청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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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언제 다시 훈풍 불까
4월의 극장가는 한산했다. 4월16일 세월호 참사에 따른 애도 분위기 속에 관객도 극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줄였다. 5월8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4월 한국영화산업결산’ 자료에 따르면, 4월 한달간 전체 관람객 수는 92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했다. 매출액 역시 721억원으로 14.4%나 떨어졌다. 한국영화 관객수는 202만명, 매
글: 송경원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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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그대 이름은 ‘공모’원
핀란드는 공원 벤치 몇개 바꾸는 데에도 관련 공무원이 몇달 동안 몇 가지 모형을 현장에 놓고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본 뒤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한 다음 제작업체를 고른다고 한다(업체부터 정하고 너희가 알아서 ‘싸게 빨리 몽땅’이 아니라). 아이와 엄마가 살기 좋은 나라 1위인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나라는 공무원이 제정신이다.
총리는 장
글: 김소희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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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리움 품은 꿀색 얼굴
영화, 그래픽 노블, 애니메이션을 오가며 융 헤넨(한국명 전정식) 감독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일이다. 자전적 이야기를 토대로 한 작품 <피부색깔=꿀색>에 대한 질문은 감독 자신에 대한 질문과 구분되지 않았다. 한국계 입양아로서 벨기에에서 자라나 현재 프랑스에서 작가로 활동 중인 융 헤넨 감독을 만났다.
-한국은
글: 송효정 │
사진: 오계옥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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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벨기에의 ‘융’이 한국의 ‘정식’에게 보내는 담담한 위로
한 경계인의 과거와 현재를 병치시키는 애니메이션 <피부색깔=꿀색>은 애잔하면서도 덤덤하게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다. 이 작품은 2013년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대상과 관객상, 아니마문디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작품상,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관객상과 유니세프상을 비롯해 세계 80여 영화제에 초청, 23개의 상을 휩쓸며 잔잔하지만 강력한 반향
글: 송효정 │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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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래도 사람이지
담배가 늘었다. 뜬눈으로 지새우는 밤이 늘었다. 머리가 복잡할 때마다 잠시잠깐 바둑을 두다보니괜스레 바둑 실력만 늘었다. <송환2>라는 큰 숙제와 한창 씨름 중인 김동원 감독은 피로한 기색이 역력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상황과 반복되는 고민들. 하지만 한시도 마음 놓고 쉬진 못한다. 그럴 수 없다. 고개를 돌리지도 않고 꺾이지도 않는 굳건한
진행: 정한석 │
정리: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1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