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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온•오프라인 대학을 넘어선 대안
연령에 상관없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은 뒤늦게나마 학위 취득의 꿈을 이루어주는 곳으로 인식되기 쉽다. 하지만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젊은 사이버대답게 사회 재교육 및 평생교육의 장으로 강조되던 기존 온라인 대학의 역할을 넘어 오프라인 대학의 대안이자 새로운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입시생 중 젊은 지원자의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가 이
글: 이민선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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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학교 전산원] 효율적인 전문 교육으로 취업과 진학에 유리
쉽게 말해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은 수능 성적과 내신 점수가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큰 기회를 주는 곳이다. 누구에게나 입학의 문은 넓지만 쉽게 들어왔다고 나태해졌다가는 제대로 학업을 이어갈 수 없다. 재학 기간 동안 학생의 의지와 책임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성적에 맞춘 진학이 아니라 진정 전공 학습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
글: 이민선 │
사진: 백종헌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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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근거 없는 강제
글 :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이하 <자가당착>)는 2011년 6월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상영등급 분류 심의와 2012년 9월 재심의에서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영등위의 논리는 ‘특정 정치인과 관련된 여러 장면들의 경멸적, 모욕적 표현은 개인의 보편적 존엄과 가
글: 원승환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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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국제시장>이 내년 2월에 열릴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 外
-<국제시장>이 내년 2월에 열릴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
=앞서 내년 1월9일 북미 개봉한다. 12월25일 CGV LA를 시작으로 1월9일 뉴욕, 시카고, 워싱턴, 보스턴, 시애틀 등 미국 주요 도시와 캐나다 밴쿠버와 토론토 등 40여개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끝까지 간다>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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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제훈 주연, 조성희 감독의 <명탐정 홍길동>이 12월2일 크랭크인했다 外
영화사 비단길
이제훈 주연, 조성희 감독의 <명탐정 홍길동>(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12월2일 크랭크인했다. 현대를 배경으로, 홍길동을 어둠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립탐정 캐릭터로 탈바꿈시킨 작품. 고아라가 홍길동과 함께 일하는 활빈당의 총책임자로 출연한다.
사나이픽쳐스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대호>(제공•배급 NEW)가 12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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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안전이 제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이 지난 12월16일 서울시로부터 사용 중단 명령을 받았다.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 저층부의 엔터테인먼트동에 있는 월드타워관과 아쿠아리움에 “12월17일부터 정밀 안전 진단과 보수•보강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영업을 할 수 없다”는 행정 명령을 내렸다. 앞서 지난 12월10일, 저층부 건물 8층에 위치한 월드타워관 14관 스크린이 울리면서
글: 김성훈 │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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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민주당 주자들, 설마 ④번? (④이대로 내 밥그릇만)
일본이 아베에게 힘을 실어줬다. 정확히는 민주당을 또 외면했다.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정권을 이루고 있는 자민•공명 양당은 해산 전 의석을 웃도는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했다. 투표율은 사상 최저. 야당 지지자들이 대거 기권한 결과이다. 우리보다 뭐든 빨라 역사적•경제적•환경적 망조도 빨리 든 일본이지만, 이런 식으로 일당독주마저 굳히는 거니.
정치개혁을
글: 김소희 │
201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