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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레진코믹스가 웹툰 <파트너스>를 공개하며 영화 제작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外
-레진코믹스가 영화 시나리오 개발을 목적으로 한 웹툰 <파트너스>를 공개하며 영화 제작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창민 총괄 CP는 “<파트너스>는 트랜스미디어 전략의 본격적인 시동이자 영화사업 진출의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투더우가 부산영화제와 함께 미니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유쿠투더우 빅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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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이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김주혁, 샘 오취리를 캐스팅했다 外
휠므빠말,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이 류승범, 고준희, 류현경, 김주혁, 샘 오취리를 캐스팅했다. 지난 9월29일 촬영을 시작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다.
중국 아이치이(IQIYI.com)
롯데엔터테인먼트 라인업 40여편과 화인컷 라인업 20여편의 온라인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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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아시아 영화 포털 사이트 가능할까?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 아시아 영화지도를 그리는 사업이 가능할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2014 아시안영상정책포럼(주최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광역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이 열렸다. AFCNet 회장이기도 한 부산영상위원회 오석근 운영위원장은 “영화를 통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이 지난해 화두였다. 올해는 아시아영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세계에
글: 김성훈 │
사진: 방건우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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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검사님, 저랑 카톡 친구해요
박근혜 대통령이 다른 건 몰라도 ‘골든타임’이라는 단어는 부디 그만 썼으면 좋겠다. 세월호 참사를 겪은 뒤 일반인도 쓰기 힘겨운 말인데 너무 남발한다. 각종 회의는 물론 이런저런 공식자리에서, 심지어 야당 대표를 만나서도 “경제 골든타임을 놓치면 큰일”이라고 했다. 한동안 싸이를 들먹이며 창조경제 얘기를 할 때에는 워낙 단어 사용이 알뜰한 분인 데다 싸이
글: 김소희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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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가우디의 비밀이 이 노트에 있다
가우디는 1852년 6월25일 타라고나 지방의 소도시, 레우스에서 태어났다. 세례증서에 기록된 그의 이름은 안토니 플라시드 기옘 가우디 이 코르넷(Antoni Pla‵ cid Guillem Gaudi′ i Cornet′) 으로, 그는 가우디 집안의 다섯째 막내로 태어났다. 하지만 둘째와 셋째 형제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사망했고, 1876년에는 어머니
글: 이병기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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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끝 모를 쾌락, 끝없는 노동
한 인간을 글로 써내는 일에 관심이 있다면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을 읽어보라고, 막내 기자 시절에 선배로부터 들었다. 바로 구입해 일독했음은 말할 나위 없겠지만 무엇이 특별한지를 알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렸다. 발자크의 책을, 아니 세상의 책을, 그보다 인간을 충분히 경험하지 않고는 이 책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츠바이크의 발자크 평전
글: 이다혜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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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죽는 날까지 타협하지 않으리
베토벤이 서거했을 때, 빈에서 거행된 장례식장에는 무려 2만명에 달하는 조문객들이 모여들었다. 어떤 기록자는 3만명에 달했다고 쓰고 있다. 대서양 맞은편의 신생독립국에서도 조문단이 건너왔다. 당대 최고 음악가의 장례식이라는 점도 있었지만 그때만 해도 유럽 전역에 걸쳐 황실의 영향력을 드리우고 있었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황가에 대한 외교적 예우의 측면도
글: 정윤수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