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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가수 겸 배우 이준이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外
프레인TPC
가수 겸 배우 이준이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이준은 <닌자 어쌔신>을 시작으로 <배우는 배우다> 등에 출연했다.
전원사
홍상수 감독이 1월20일경 신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촬영 기간은 대략 3주. 정재영, 유준상이 호흡을 맞춘다. 한편 김민희와 고아성이 홍상수 감독 영화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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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수익률과 공정거래 사이
정부가 콘텐츠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올해 45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15년 콘텐츠산업 진흥 시행 계획에 공개된 ‘5대 추진 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투자와 융자를 조성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한다,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해외 시장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화, 음악 등 분야별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이중 영화 산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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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엄마 건들지 마
내 비록 장래희망이 현모양처이건만(언젠가 그럴 거라고! 버럭), 일과 가정을 양립하자며 내놓는 정책들을 보면 헛웃음이 나온다(니들 정말 애도 안 키워보고 살림도 안 해봤구나).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여성 시간제 근무 확대’ 등 속내를 보면 대부분 엄마들을 더 일하게 해야 한다는 거다. 그럼 애랑 소는 누가 키워.
나는 ‘엄마’를 직업이라 여긴
글: 김소희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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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변요한] 새 엔진을 달았습니다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제가 지난 <씨네21>과의 인터뷰(939호)에서도 현장의 공기가 좋다고 했었죠? 변함없어요. <미생>의 맨 처음 촬영은 한석율 장면이었어요. 울산 공장 아저씨들과 술 한잔하며 춤추는 장면과 가로수길에서 전화하며 장그래(임시완)에게 섹시하지 않다고 타박하는 장면이에요. ‘정신줄’을 놓아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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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김대명] 달라진 건 없습니다
시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풍부한 이야기를 하나의 단어, 하나의 문장에 함축하는 과정이 신비롭다고 생각했습니다. 틈틈이 시를 썼고 종이와 펜만 있으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8월의 크리스마스>를 만났습니다. 한편의 시와 같은 영화였습니다. 러닝타임 안에 필요한 것만 정확히 모아서 덜어낸 영화였습니다. 곱씹을수록 감상이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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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끝나고 한잔 할까? 콜이지 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tvN드라마 <미생>에서 퇴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두 사람을 만났다. 싹싹하고 일 잘하는 김동식 대리와 넉살 좋은 신입사원 한석율이다. 김 대리, 김대명은 2006년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로 한석율, 변요한은 2011년 단편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했다. 경력도, 외모도, 성격도 사뭇 다르지만 둘 다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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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곰 한 마리 키우시죠?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곰, 패딩턴이 책장을 뚫고 우리 곁으로 왔다. 폴 킹의 실사영화 <패딩턴>이다. 지진으로 페루의 집을 잃은 아기 곰은 숙모가 가방 안에 챙겨준 마멀레이드 한병만 가지고 런던행 배에 오른다. 런던에 도착했지만 버려진 어린 곰을 거둬주는 이는 없다. 상냥한 브라운 부인을 빼고는. 브라운 부인의 흘러넘친 동정심은 브라운가에 무
글: 김정원 │
201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