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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블록버스터의 정석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7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ast & Furious7
감독 제임스 완 /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미셸 로드리게즈, 루카스 블랙, 커트 러셀, 타이레스 / 수입•배급 유니버설픽처스 인터내셔널코리아 / 개봉 4월2일
인기 프랜차이즈를 으레 장식하는 수사처럼 들리지만 과장이 아니다. ‘역대 최강의 멤버
글: 송경원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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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핼리혜성
1577년. 밤하늘에 유럽의 ‘첫 번째’ 혜성이 떴다. 기원전부터 혜성을 체계적으로 관측해온 아시아와 달리 유럽에서는 그런 역사가 없었다. 유럽인들은 하늘은 완전하므로 별들이 섭리에 따라 규칙적인 원을 그리며 지구를 돈다고 믿었고, 혜성을 땅 근처의 먼지쯤으로 여겼다. 그런데 망원경으로 먼 우주를 관측해온 천문관측가 티코 브라헤의 눈에는 혜성이 대기권의
글: 손아람 │
일러스트레이션: 김남희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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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참으로 우스운, 하지만 아찔하게 먼
“가장 현대적이면서 가장 고전적인, 그랜드한 매너!” 마침 실내악이 흐르던 참이라 지역 케이블TV의 웨딩홀 광고가 떠올랐으나, 실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거대 로펌 대표 한정호(유준상)가 아들 인상(이준)에게 법을 공부하면 체화되는 매너를 설교하던 중이다. 탈모 외엔 별 고민 없던 일상은 아들이 난데없이 산달이 가까운 소녀를 데려
글: 유선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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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이준호] <스물>
가난을 등에 업은 청년. <스물>의 동우를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혈기왕성한 친구들이 클럽을 돌아다니며 운명의 그녀를 찾고 위의 학번 선배에게 반해 관심도 없는 투자 동아리 가입신청서를 작성할 무렵, 가진 게 너무 없어 고달픈 스무살 청년은 오늘 저녁 슈퍼에서 쌀을 살 수 있을지를 걱정하며 밤거리를 터벅터벅 걷는다.
글: 장영엽 │
사진: 손홍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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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빛의 마스터’가 카메라에 담은 세상
얼마 전 막을 내린 제87회 오스카상 촬영상 주인공은 <버드맨>을 촬영한 에마누엘 루베스키였다. <그래비티>(2013)로 촬영상을 거머쥐었던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적절한 비교일지는모르겠으나, 촬영감독 고든 윌리스가 1970년대 약 7년 동안 촬영한 영화 일곱편이 오스카 39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그중 19개의 트로피를
글: 김성훈 │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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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멜리사 베노이스트
영화
2015 <대니 콜린스>
2015 <더 롱기스트 라이드>
2015 <위플래쉬>
2008 <테네시>
드라마
2015 <슈퍼걸>
2013~14 <글리5>
2012~13 <글리4>
2011 <홈랜드>
2010 <굿와이프>
2010 <로 앤 오더: 성
글: 이예지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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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이탈리아식 로맨틱 코미디의 선전
최근 이탈리아 극장가에서는 자국영화 한편이 디즈니의 <신데렐라>를 무섭게 뒤쫓고 있다. 알렉산드로 제노베시 감독의 신작 <이 사랑스런 놀라움>(Ma Che Bella Sorpresa)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영화는 개봉 1주 만에 200만유로의 수익을 거두며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개봉 1주 만에 512만유로의 수익
글: 김은정 │
201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