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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경대학교] 전문적 커리큘럼이 1인제작시스템 뒷받침
홍익인간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문을 연구하고 교수하여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인류 공영의 이상사회 구현에 기여한다. 서경대학교 건학이념의 포인트는 ‘홍익인간 정신’이다. 널리 인류를 이롭게 할 보다 실용적인 학문을 지향한다. 그 실용의 정신은 학교를 잠시 둘러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불필요한 동선은 최소화하고, 각 건물 사이엔 이곳저곳 옮겨가기 편하게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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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서대학교] 영화영상 특성화 대학의 신흥 강자로 도약하다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이 매해 변신을 거듭하며 영화•영상 교육 분야에서 입지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화의 전당과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CGV와 롯데시네마 등이 밀집해 있는 부산 센텀시티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영화의 도시 부산 중에서도 명실상부 ‘영화 특구’에 터를 잡은 셈이다. 늘 영화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니 영화인의 꿈을
글: 이민선 │
사진: 백종헌 │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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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대진대학교] 한발 빠르게 중국과 교류한다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최대한 살린다. 대진대학교의 시스템을 살피다 보면 드는 생각이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대진대학교는 서울 및 타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곳은 아니다. 길지 않은 역사와 낮은 접근성은 분명 약점이지만 이를 내실 있는 커리큘럼과 훌륭한 제반설비로 보완하고 있다. 튼튼하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커리큘럼에 지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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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국민대학교] 전통을 배우고 미래를 꿈꾼다
국민대학교는 1946년 김구, 신익희 선생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요 인사들이 설립한 광복 이후 최초의 사립대학이다. 개교 60년에 이르는 전통과 역사를 지녔지만, 학교 슬로건인 3C 이념, ‘변화(Change)를 기회(Chance)로 보고 끊임없이 도전(Challenge)’하는 정신에 맞춰 계속해서 성장을 모색해왔다. 노력은 지표로 나타난다. 2단계
글: 김혜지 │
사진: 최성열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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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개봉 13일 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개봉 13일 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0만 관객을 모아 한국 독립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워낭소리>보다도 빠른 추세다. 상영관도 281개로 늘었다. 정 깊은 어느 노부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
-CJ CGV의 4D 영화 상영 브랜드 CJ 4DPLEX가 중국 완다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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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의 윤곽이 드러났다 外
용필름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의 윤곽이 드러났다.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김민희)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하정우)의 이야기다. 아가씨의 후견인인 이모부를 조진웅이, 백작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를 신인배우 김태리가 연기한다. 2015년 라인업 7편도 함께 공개됐다. 그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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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관심 없는 성토?
12월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영상물 등급심의,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제한상영관이 없는 현실에서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내리는 제한상영가 등급은 사실상 검열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누차 지적돼왔다. 7월10일 대법원에서 영화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이하 <자가당착>)의 제한상영가 등급분류
글: 송경원 │
201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