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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2014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밀양아리랑>을 뽑았다 外
-한국독립영화협회가 2014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밀양아리랑>을 뽑았다
=올해의 독립영화인에는 2015년 1월 양심적 병역거부로 수감을 앞두고 있는 김경묵 감독이 선정됐다.
-2014년 시나리오 대상전에서 <유령들> <약손> 2편이 수상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을 통해 개최한 이번 공모는 매월 마켓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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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주지훈, 김강우 주연, 민규동 감독의 <간신>이 2014년 12월30일 문경에서 크랭크업했다 外
수필름
주지훈, 김강우 주연, 민규동 감독의 <간신>(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2014년 12월30일 문경에서 크랭크업했다. 조선시대 간신과 왕의 이야기로, 주지훈이 간신 숭재, 김강우가 연산군 융을 연기한다. <인간중독>으로 데뷔한 임지연은 비밀스런 여인 단희를 맡았다.
부산영상위원회
2014년 부산 지역에서 진행된 영화촬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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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임 위원장에 김세훈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김 교수는 홍익대 산업도안과를 졸업해 영진위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김광두 교수가 원장을 맡고 있는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이기도 하다. 임기는 2017년 12월까지 3년이고, 부산에서의 첫 공식 업무는 1월5일부터 시작한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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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누가누가 연기 잘하나
씨네리에 실린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기사를 보면서 민수 옵뽜(왜 그래, 20세기에는 반항의 아이콘이었어)는 점점 민수 거사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연말 MBC 연기상 수상을 거부하며 ‘한 매너’ 하셨다. 옵뽜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사람이고 싶어 하고 그런 까닭에 항상 좀 과잉돼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그 눈빛만큼은 늘 맑다는 걸 새삼
글: 김소희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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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홈> Home
<홈> Home
감독 팀 존슨 / 목소리 출연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로페즈, 스티브 마틴
드림웍스의 신작 <홈>은 지구에 온 외계인 보브족에 관한 영화다. 무리에서 추방당한 보브족 ‘오’는 고양이와 단둘이 지내는 지구소녀 ‘팁’을 만난다. 친구가 된 ‘오’와 ‘팁’은 보브족과 관련된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된다. <천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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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영객잔]
[신 전영객잔] 기록을 압도하는 표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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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오브 킬링>의 충격은 어디서 오는 걸까. 1965년 인도네시아에서 100만명이 학살당했다는 사실일까? 학살자들의 상상하기 힘든 뻔뻔스러움, 혹은 그들이 21세기에도 여전히 한 나라의 지배자라는 사실 때문일까? 아니면 이 다큐멘터리의 표현과 형식의 기괴함 때문일까? 아마도 그 모두 때문일 것이다. 이 다큐를 말하면서 100만명의 고
글: 허문영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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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코믹스의 TV 정복
코믹스 미드 전성시대다. 이미 스크린을 장악한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들이 재빠르게 TV로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는 것. 지난해 마블 코믹스는 <어벤져스>(2012)에서 모티브를 따와 TV 드라마로 만든 <에이전트 오브 쉴드>로 톡톡하게 재미를 봤고, 그보다 앞서 DC 코믹스는 악당을 향해 분노의 화살을 날리는 또 다른 ‘다크 나이트’
글: 주성철 │
201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