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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장재현 감독의 데뷔작 <검은 사제들>이 첫 촬영을 시작했다 外
루스이소니도스
이준익 감독이 신연식 감독이 제작하고 각본을 쓴 <동주>를 연출한다. 영화는 일제강점기 때의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윤동주의 삶을 그릴 예정이다. 강하늘이 윤동주 역을, 신인 신윤주가 윤동주의 뮤즈로 출연한다. 3월 중 크랭크인 예정.
영화사집
장재현 감독의 데뷔작 <검은 사제들>이 3월5일 대구에서 첫 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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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타협하지 마세요
“영화계가 인정하는 분을 공동집행위원장으로 모셔와 1년이나 1년6개월 공동집행위원장을 지낸 뒤 물러나겠다.” 지난 3월1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미래 비전과 쇄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서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부산시로부터 사퇴 권고를 받았을 때 공동집행위원장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부산시의 인적, 조직 쇄신을 이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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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광기가 아니라 허기
미국을 대하는 우리 사회 일군의 행태를 보면 강한 상대를 향한 동일시의 ‘욕망’도,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도 아닌, 일방적이고 맹목적인 ‘욕정’이 진하게 느껴진다. 주한 미 대사 피습 사건 이후 그들이 벌인 행태와 발언을 보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설명이 불가능하다. 거의 ‘자해’ 수준의 이상행동들이다. 동맹, 혈맹, 우방, 형제… 갖다붙일 미사여구도 동
글: 김소희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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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청년세대의 리얼 팟캐스트 <청일전쟁> 첫 방송 공개
<CAMPUS CINE21>에서 주관하는 청년 팟캐스트 방송 <청일전쟁>이 첫 방송 공개와 함께 높은 순위에 랭크되며 2030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청년의 청년에 청년을 위한 팟캐스트 <청일전쟁>은 ‘청년들의 일자리 전쟁’의 줄인 말이며, 청년세대의 고민을 함께 모여서 토로해보는 방송. 방송을 주관 및 진행하는 &l
글: 씨네21 온라인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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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콩테로 그리듯 찍다
필모그래피
촬영
2015 <동주>(가제)
2014 <조류인간> <프랑스 영화처럼>
2013 <배우는 배우다>
2012 <러시안 소설>
2011 <최종면접>
2010 <더위>
2008 <갸르송>
2005 <좋은 배우>
2004 <런치박스>
2003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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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악마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재즈 연주자를 위한 공포영화? <위플래쉬>에 대해 “지금까지 만들어진 그 어떤 영화보다 재즈라는 음악을 제대로 들려주고 보여주어 짜릿했다”라고 평가하는 재즈평론가 황덕호는 그 안에서 악마와 결탁할 수밖에 없는 밴드 리더, 폭군 플레처 교수의 그림자를 본다. 최고의 드러머가 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음악대학 신입생과 그를 광
글: 황덕호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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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관우] 나도 저 배우들처럼 빛날 수 있을까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감독 김석윤)에 출연한 가수 조관우를 보고 두번 놀랐다. 잠깐 치고 빠지는 카메오가 아니라 김명민과 오달수 콤비에게 제대로 고춧가루 뿌리는 악역을, 영화 출연이 처음인 그가 맡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그가 맡은 조 악사는 성이 조씨인 데다가 가야금을 연주한다는 설정인데, 실제 조관우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