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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퓰리처상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기자들의 실화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감독 토머스 매카시 / 출연 마이클 키튼, 마크 러팔로, 레이첼 맥애덤스, 리브 슈라이버, 존 슬래터리 / 수입 더쿱 / 배급 팝엔터테인먼트 / 개봉예정 2월25일
응당 수호해야 할 정의가 지켜졌을 때, 우리는 그것을 당연한 것이 아닌 감동으로 받아들이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런 세태 속에서 어떤 서사들은
글: 이예지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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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착한’ 마스크의 반전
영화
2016 <가족계획>
2015 <로봇, 소리>
2015 <방 안의 코끼리> 중 <치킨게임>
2014 <야간비행>
드라마
2015 <다 잘될 거야>
2015 <오 나의 귀신님>
“곽시양은 ‘봉선화 연정’ 같은 배우다.” (이송희일 감독)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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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로큰롤의 유산을 찾아서>
그리 신선하게 다가오는 제목은 아니다. 음악에 관한 책이 보통 해당 장르의 걸출한 결과물을 소개하는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는 까닭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찾아서’에 방점이 찍힌다. <로큰롤의 유산을 찾아서>는 감상과 자료 조사를 통한 결과물보다는 다리품을 팔아 미국 전역을 돌아다녀 로큰롤의 흔적을 두눈으로 목격한 기
글: 문동명 │
사진: 백종헌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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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2015년 2월, 한 칼럼니스트가 ‘IS보다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위험해요’라는 글을 발표했다. 반발은 거셌다. 그리고 페미니즘에 대한 세간의 반응이 확 변했다.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권리가 남성의 그것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고 주장하는 이들조차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하고 운을 떼던 과거의 풍토가 무색하게도, 버젓이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라고 못
글: 문동명 │
사진: 백종헌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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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콩고양이1, 2, 3>
이번 겨울도 그럭저럭 만만하게 지나가는가 싶더니만 결국 동장군이 들이닥쳤다. 월화수목금 손꼽아 기다리던 주말, 걷기만 해도 두볼이 떨어져나갈 듯한 추위에 외출할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면, 따뜻한 이불로 몸을 휘감은 채 손가락이 노랗게 물들 때까지 귤을 까먹으며 만화책 삼매경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 거창하고 진지한 것보다는 여백이 많은 프레임에 짧은 대사가
글: 문동명 │
사진: 백종헌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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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자기 앞의 생>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은 자신이 열살인 줄 알고 살아가는 소년 모모다. 부모의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는 고아로 자랐지만, 그의 곁에는 삶의 쓰라림을 함께 견디는 친구들이 있다. 과거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던 로자 아줌마는 모모뿐만 아니라 비숑 거리에 사는 창녀들의 아이를 보살핀다. 양탄자를 팔며 평생을 떠돌아다녔던 하밀 할아버지는 비숑에
글: 문동명 │
사진: 백종헌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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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희망을 찾다
2016년 새해부터 ‘더불어’라는 낱말이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다.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변화를 향한 의지를 다지며 더불어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꿨다. 한편 한국을 대표하는 지성으로 손꼽히던 신영복 교수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가 생전에 선보인 저서 중 하나인 <더불어숲>이 다시금 조명을 받았다. 전자가 열띤 찬반을 이끌어낸 데 반해 후자를
글: 문동명 │
사진: 백종헌 │
201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