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이용관 전 위원장 언급 없이 마무리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지난 5월9일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은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이하 김동호 위원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현 상황을 수습하고, 올해 부산영화제를 잘 치르기로 뜻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서병수에서 김동호로 조직위원장만 바꾸는’ 이른바 ‘원포인트 정관개정’에 합의한 것이다
글: 조종국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5-13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이용관은 어디에?
1999년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은 장선우 감독의 <거짓말>이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등급보류 판정을 받은 관계로, 개봉관에서는 못 볼지도 모르는 무삭제 상영이라는 것이 예매 시작 20분 만에 매진되도록 만들었다. 3회 이상 개최된 영화제에 한해서는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등급을 부여받지 않은 작품도 상영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
글: 주성철 │
2016-05-13
-
[국내뉴스]
[인사이드] 홍상수 감독, 칸에서 이자벨 위페르 주연 영화 크랭크인 外
영화제작전원사
홍상수 감독이 5월11일 프랑스 칸에서 열여덟 번째 장편영화를 크랭크인했다. 이자벨 위페르가 고등학교 파트타임 교사이자 작가로 등장하며 정진영, 김민희, 장미희가 출연한다. 영화의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김용화 감독이 연출하는 <신과 함께>가 최종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정재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6-05-13
-
[국내뉴스]
[국내뉴스] 내년에 만나요,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
5월7일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폐막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영화제 관객수는 다소 줄었고 좌석 점유율은 높아졌으며 매진 회차는 늘었다. 5월7일 예매분까지 반영된 관객 통계를 보면 총관객수는 약 7만1천명(2015년 7만5351명), 좌석 점유율은 약 79%(2015년 76.2%), 매진 회차는 219회(2015년 176회)를 기록했다. 매진 회차
글: 정지혜 │
2016-05-13
-
[국내뉴스]
홍상수 감독, 이자벨 위페르와 함께 칸에서 신작 크랭크인
홍상수 감독이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의 촬영을 지난 5월11일 개막한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시작한다.
이자벨 위페르는 지난 2012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던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다른 나라에서>에 출연했었다. 홍상수 감독과 이자벨 위페르는 <다른 나라에서>를 마친 후 “꼭 다시 영화를 만들자”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12
-
[영화人]
[영화人]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 -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그래픽디자인 담당한 조현열 디자이너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아이덴티티는 즉각적이고 간결하다. 화려하고 빽빽하게 프레임을 채웠던 기존 국내 영화제들의 접근과는 많이 다르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의 그래픽디자인 전반을 담당한 스튜디오 헤이조의 조현열 디자이너는 “가장 단순한 게 가장 아름답고, 가장 적은 게 가장 많다”고 생각한다. 평소 작업에서 과감하게 글자를 배치해온 그는, 전주와 필름페스
글: 문동명 │
사진: 최성열 │
2016-05-20
-
[국내뉴스]
문근영, 신수원 감독 신작 <유리정원> 출연 확정
문근영이 신수원 감독의 신작 <유리정원>에 출연한다. <유리정원>은 지난해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마돈나>로 초청받은 신수원 감독의 신작이다. 박사 과정의 연구원 재연(문근영)을 둘러싼 일련의 신비한 사건이 소설가의 시선으로 구현되는 독특한 형식의 미스터리 영화다. 문근영이 연기하는 재연은 인공혈액을 연구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