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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독립영화인들, ‘박근혜 퇴진과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의 개혁 촉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독립영화인들이 ‘박근혜 퇴진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개혁을 촉구하는 독립영화인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독립영화인들은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한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즉각 물러나며, 독립영화 정책을 파탄내고 있는 김세훈 영진위원장 등 최순실, 차은택의 문화 부역자들은 당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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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진위의 일자리 만들기 꼼수
징수대행수수료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는지? 영화발전기금은 극장요금의 3%이며, 이를 관객이 내면 극장이 수납하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기금계좌로 납부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때 극장의 기금 징수 수납 대행 업무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데, 이 수수료를 징수대행수수료라 한다. 현재 징수대행수수료는 수납 기금액의 1.5%다. C극장과 L극장은 이 징수대행수
글: 최현용 │
사진: 최성열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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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영화계_내_성폭력 대담은 계속됩니다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그리고 받고 있는 제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1079호 배우 이영진·김꽃비, 남순아 감독, 안보영 PD의 대담을 포함한 ‘#영화계_내_성폭력’ 특집을 시작으로 1080호의 이미연·부지영·홍지영·박현진 감독 등 여성감독들의 대담에 이어 이번 1081호에서는 이주연·이지혜·이채현·조우리 등 수입·배급·홍보·마케팅 분
글: 주성철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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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11월 21일, 황동혁 감독 영화 <남한산성> 크랭크인 外
미인픽쳐스, 영화사 진
김양희 감독의 <시인의 사랑>(배급 CGV아트하우스)이 12월21일 크랭크인한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프로젝트마켓에서 극영화 피칭 부문 최우수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시인이 새로운 사랑에 눈떠간다는 내용으로 양익준, 전혜진, 정가람이 출연한다.
토르컴퍼니
신동엽 감독이 <게이트>를 연출한다. 비선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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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CJ E&M의 JK필름 인수합병, 시너지 날까
지난 11월8일 CJ E&M이 JK필름을 인수합병했다. <국제시장>(2014), <히말라야>(2015) 등 여러 영화들을 흥행시키면서 파트너십을 강화해온 두 회사다. CJ E&M은 <내 깡패 같은 애인>(2010)을 제외한 JK필름 라인업 전부를 투자, 배급해왔고, 그 과정에서 JK필름의 지분 15%를 보유하
글: 정지혜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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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무현, 두 도시 이야기> 김원명 작가
운명이다.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김원명 작가가 책 <우리는 힘이 세다>를 쓰고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의 시나리오작가로 참여한 건, 다소 거창하지만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처음엔 포장마차 장면에서 이야기만 잠깐 하는 걸로 연락을 받았다. 내 책 중 ‘노무현과 바나나’ 챕터를 읽은 PD와 감독이 작가를 해줄 수 있냐고 제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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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구로사와 아키라의 <나쁜 놈일수록 잘 잔다>
요즘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 나라 국정을 농단한 무당 일족과 그 꼭두각시(들) 때문에? 세계의 경찰인 크고 아름다운 나라의 대선 결과로 도래할지 모르는 미래의 아포칼립스가 묘하게 기대되어서? 트위터에는 또 누구의 배꼽 아래 세치에 존재하지 않는 인격의 폭로가 이어질까 궁금하여서? 아니다. 난 그저 언제나 도대체 영화란 무엇이며 나아가 현실이란
글: 박수민 │
2016-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