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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제 이름을 기억해주세요
아용주. 이름부터 독특하다. “본명인 조용준으로 쭉 연기생활을 해오다가 나 자신에게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싶어서 예명을 만들었다. 철학관까지 가서 만든 귀한 이름이다.” 종종 ‘이용주’로 오기되기도 한다며 아용주는 쑥스러운 듯 이름에 얽힌 일화를 말했다.
최근 개봉을 앞둔 이사무엘 감독의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제작연구과정 5기 영화 <설인>에
글: 이기준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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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보라! 아시아의 눈
여기, 삶을 들여다보는 여섯개의 웅숭깊은 시선이 있다. 아시아 다큐멘터리 특별전 ‘AND 쇼케이스 2013’이 3월14일부터 씨네코드 선재, 부산 영화의 전당, 아트나인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부산국제영화제 AND(Asian Network of Documentary) 제작 지원 펀드를 통해 완성된 아시아 다큐멘터리로, <달려라, 그랜드라이더스> &
글: 이주현 │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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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아시아 다큐멘터리 특별전 ‘AND 쇼케이스 2013’ 열린다 外
-아시아 다큐멘터리 특별전 ‘AND 쇼케이스 2013’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 AND 지원 펀드를 통해 제작된 아시아 다큐멘터리 6편이 3월14일 개봉한다. 씨네코드 선재, 영화의 전당, 아트나인 등의 영화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트랜스: 아시아영상문화연구소가 2013 트랜스 아카데미를 연다
=‘영화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라는 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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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로맨틱코미디 시나리오 작법 배울 분~
도통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사람, 윤성호 감독이다. <도약선생> 이후 영화쪽 소식이 들리지 않아 궁금하던 차, 미디액트에서 로맨틱코미디 시나리오 작법 수업을 열게 됐다는 근황을 전해 들었다. “누굴 가르치려고 시작한 일이 아니다. 오히려 작가 동료들을 얻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더 적당할 것 같다”고 그는 말한다. 새로 연출할 작품이 로맨틱코미디라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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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한국영화가 투자 1순위였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가 한국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십세기 폭스 엔터테인먼트그룹 산하 폭스인터내셔널프로덕션(FIP)은 지난 2월26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기자간담회(사진)를 열어 그간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08년 설립된 FIP는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자국어로 진행되는 영화에 대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지금
글: 송경원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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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강동원과 신민아가 김지운 감독의 단편 <하이드 앤드 시크>(가제)에 출연한다 外
-강동원과 신민아가 김지운 감독의 단편 <하이드 앤드 시크>(가제)에 출연한다
=<하이드 앤드 시크>는 기존 스크린을 양쪽 벽면까지 확대해 3면에 영상을 쏘는 신기술 ‘스크린X’의 테스트용이다.
-부산 영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50억원 규모의 영화 펀드가 만들어진다
=부산에서 영화를 찍으면 제작비 일부를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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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욕심 나는 작품은 섭외까지
1990년 개최 이래 일본 최대의 장르영화 축제로 자리 잡은 유바리영화제는 오래전부터 부천판타스틱영화제와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고 올해 드디어 유지선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하며 오랜 우정을 증명했다. 유지선 심사위원은 양국을 대표하는 장르영화제의 가교 역할을 맡은 만큼 그 각오도 남다르다. “한국과 달리 일본의 강점은 인디 레이블의 장르
글: 윤혜지 │
20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