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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국대 수시모집
한국 대중문화예술을 이끌어온 동국대학교가 2014학년도 연극학부, 영화영상학과 수시모집을 입학사정관전형, 수시 1차로 나눠 실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Do Dream 전형 7명 △학교생활우수인재 전형 3명을 각각 선발한다. 또 수시 1차에서는 영화영상학과가 △논술전형 5명, 연극학부가 △전공재능우수자 30명을 선발해 총 4개 전형에서 4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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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外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즈 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것은 올해로 7번째, 김기덕은 9번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2년 ‘보조출연자 근로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 총소득에 관해서는 1천만원 미만 수입자가 88.71%, 100만원 미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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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 外
해무
봉준호 감독, 줄라이필름의 조능연 대표, 비욘드피피에스의 김태완 대표가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다. 연우무대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해무>는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연출한다. 밀항선에 오른 선원들의 이야기로 선장 역에는 김윤석이, 그와 대립하는 선원 동식 역에는 박유천이 캐스팅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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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누구 눈치 보나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정책기획단을 해체했다. 정책기획단은 영화진흥을 위한 새로운 영화/영상 정책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법률(이하 영비법) 개정 같은 산적한 영화산업 정책을 풀어가기 위해 영진위 정책연구부가 주무부서가 되어 영화인과 함께 2년째 운영해온 팀이다. 영비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었던 ‘자체 제도 개선 TF팀’(정위원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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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7회 만해대상 시상식 개최
만해사상 실천선양회(총재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는 2013년 제17회 만해대상 시상을 11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개최하고 김성수 대한성공회 주교 등 9명에게 상을 수여 했다. 올해 만해대상에는 대한성공회 김성수 주교를 비롯해 터키의 사상가/교육운동가 페툴라 귤렌, 세계불교도우의회(WFB 회장 팬 와나메띠)가 만해평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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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천안함 프로젝트>가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外
-<천안함 프로젝트>가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제작사 아우라픽처스는 예정대로 9월 초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법원은 앞서 해군과 유가족이 제기한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인용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황이다.
-극장의 영화 시작 전 광고 상영에 관한 소송이 제기됐다
=사법연수생 배진혁씨는 최근 극장의 반강제적인 광고 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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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f(x)의 설리가 이석훈 감독의 신작 <해적>에 캐스팅됐다 外
하리마오픽쳐스
f(x)의 설리가 이석훈 감독의 신작 <해적>에 캐스팅됐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해적단의 일원인 흑묘. 설리는 손예진이 연기하는 여월과 더불어 조선의 국새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적을 연기한다. <해적>은 8월15일 촬영을 시작했다.
폭스 인터내셔널
임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가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