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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마지막 스퍼트!
추석 연휴가 끝났다.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투자배급사 4사는 4/4분기 라인업을 재정비하는 중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10월2일 개봉할 <깡철이>에 이어 <롤러코스터>를 10월17일에, <공범>을 10월 말에, <열한시>를 11월 중에 내놓을 예정이고, 12월에는 <집으로 가는
글: 윤혜지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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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 소송이 기각됐다 外
-<천안함 프로젝트>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 소송이 기각됐다
=9월4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이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기각 결정을 내림에 따라 예정대로 5일 33개관에서 정식 개봉한다.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제1회 ‘북촌영화산책’이 개최된다
=9월24일부터 3일간 11편이 상영된다. 북촌 투어, 정독도서관 야외상영, 깜짝 벼룩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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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임순례 감독의 신작 <제보자>에 박해일이 캐스팅됐다 外
영화사 수박
임순례 감독의 신작 <제보자>에 박해일이 캐스팅됐다. <제보자>는 줄기세포 열풍을 몰고 왔다가 2006년 논문 조작 사건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황우석 박사에 대한 영화로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인하우스필름
<도희야>가 9월8일 촬영을 시작한다. 막다른 인생에 내몰린 소녀 도희(김새론)와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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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9월3일 오후 5시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5개 상영관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를 위해 70개국 301편의 작품이 엄선됐다. 그중 월드 프리미어 9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2편 등 총 137편의 작품이 관객과의 첫 만남을 기다
글: 송경원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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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外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뉴 커런츠 부문의 5명의 심사위원이 결정됐고 한국영화공로상 수상자로는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 샤를 테송이 선정됐다. 한국영화 회고전의 주인공은 임권택 감독이다. 9월3일 기자회견에서 전체 상영작을 발표한다.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 3인이 새로 선정됐다
=8월2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김상오 제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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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우는 남자>가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外
다이스필름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가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킬러와 그의 표적이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우는 남자>에서 일류 킬러 곤 역에는 장동건이, 그의 표적이 된 여자 모경 역에는 배우 김민희가 낙점됐다. 나머지 캐스팅까지 완료되면 9월 중 촬영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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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바꾸는 게 순리지요
롯데시네마가 CJ CGV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영화 부율 조정에 동참했다. 8월29일 한국영화 부율을 기존의 50:50(배급사:극장)에서 55:45로 조정하기로 발표한 것이다. CGV가 지난 7월1일 한국영화 부율 조정안을 내놓은 지 거의 두달 만에 내린 결정이다. CGV가 서울 지역 직영 19개 극장에 한해 적용한 것처럼 롯데시네마 역시 서울 지역 직영
글: 김성훈 │
20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