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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권수경 감독의 <형>(가제)에 조정석, 도경수 캐스팅 外
초이스컷
권수경 감독의 휴먼드라마 <형>(가제)에 조정석과 도경수가 캐스팅됐다. 조정석은 집 나간 지 15년 만에 돌아온 뻔뻔한 사기꾼 형 두식 역을, 도경수(사진)는 잘나가는 유도 선수였으나 불의의 사고를 당해 인생이 꼬여버린 동생 두영 역을 맡는다. 오는 10월 크랭크인 예정.
용필름
<키 오브 라이프>가 8월26일 고사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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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한층 성숙해진 모습 보여주겠다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베테랑>의 명대사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도 통용됐다. “가오 있게 준비했다”는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의 말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25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정 준비를 마쳤다. 이용관 집행위원장은 올해 초 불거진 영화제 예산 문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통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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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9회 대단한단편영화제
제9회 대단한단편영화제가 9월10일부터 16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단편영화계의 새로운 얼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올해는 경쟁섹션에 총 544편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Colors in the Subway>를 포함한 25편의 영화가 본선에 진출했다. 실업, 비정규직, 자살, 학
글: 정지혜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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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암살>, 1천만 관객 돌파 外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빌란트 슈페크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공로상을 받는다
=그는 1992년 파노라마 부문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뒤 지금까지 22년 동안 약 29편의 한국영화를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소개해왔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남자주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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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손예진, 허진호 감독의 신작 <덕혜옹주> 출연 外
KM컬쳐
오달수가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배급 메가박스(주)플러스엠)에 합류해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먼저 출연을 확정한 수애를 포함한 오연서, 하재숙, 김슬기, 김예원, 진지희가 아이스하키 채를 잡는다. 10월에 촬영을 시작한다.
덕혜옹주문화산업전문회사
손예진(사진)과 박해일이 허진호 감독의 신작 <덕혜옹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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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여름부터 가을까지 전쟁 중
여름 시장의 치열한 경쟁은 추석 시장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8월20일 현재, 천만 관객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베테랑>으로 여름 시장을 선방한 CJ엔터테인먼트는 <탐정: 더 비기닝>(9월 개봉)을 추석 라인업으로 낙점했다.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윤인호 팀장은 “코믹 범죄 추리극 <탐정: 더 비기닝>은 명절을 맞아 온
글: 이예지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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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2회 사람사는세상 영화축제 8월24일부터 28일까지
제2회 사람사는세상 영화축제(집행위원장 이창동)가 개막한다. 광복 70주년이자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이한 올해, 영화축제의 슬로건은 ‘70년의 고독’이다. 다섯개의 민주주의 키워드를 주제로 한 지난해보다 더 너른 주제로 상영작을 골랐다. 8월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극장에서 전세계의 이념적 갈등과 체제 대립, 그리고 화해를 담은 11편의 초청
글: 윤혜지 │
201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