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영화 스탭들 “임금 떼먹지 마세요”
'영화인 신문고' 개설해 악덕 영화사에 공동대응영화 스태프들이 온라인 게시판 '영화인 신문고'를 열고 영화사의 임금 미지급에 대해 공동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영화 4부(연출, 제작, 촬영, 조명)연합과 영화 커뮤니티 필름메이커스, 비둘기 둥지는 최근 인터넷 상에 게시판(http://210.118.195.55/union/index.html)을 만들고 임금
2004-06-25
-
[국내뉴스]
탤런트 김지수, <여자, 정혜>로 스크린 데뷔
탤런트 김지수가 영화 <여자, 정혜>(제작 LJ필름, 감독 이윤기)로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여자 정혜>는 어린 시절 아픈 기억과 엄마의 죽음에 대한 상처로 사랑에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 여자 정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지수는 주인공 정혜 역을 맡았다. 정혜에게 설렘과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작가 지망생 역으로는 <로드무비&
2004-06-24
-
[국내뉴스]
[충무로 이슈] 저작권은 천부의 인권인가
최근 저작권법 개정과 관련된 공청회장은 예외없이 업자들의 성토대회장으로 변질된 듯하다. 참석자에 따르면, 저작권이 마치 ‘천부의 인권’인 양 인식하면서 이에 대한 사소한 침해 또한 절도라고 표현하는 일부 권리자들이 있다 한다. 이런 이야기까지 해야 하는가 싶기는 하지만, 개인의 창작물은 창작자의 노력의 산물임과 동시에 지금까지 해당 공동체, 나아가 전 인류
2004-06-23
-
[국내뉴스]
[그래픽뉴스] 한국 애니, 얼마 쓰고, 얼마 버나?
6월12일 <오세암>이 안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년 전인 2002년 <마리 이야기>도 같은 상을 수상했다. 최근 국내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인 두 작품에 대한 수익구조 분석은 한국 애니메이션 업계의 현실과 어려움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참고로 두 작품의 제작기간은 똑같이 1년6개월이며 <마리 이야기>가 1
글: 김수경 │
2004-06-23
-
[국내뉴스]
“내 이름이 먼저야” 배우들, 불꽃튀는 자존심 다툼
'내가 먼저다' 배우들의 자존심 경쟁으로 애꿎은 제작비가 추가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다음달 9일 개봉하는 영화 <달마야 서울가자>의 포스터는 두 종류. 주연배우 정진영과 신현준의 이름이 각각 제일 먼저 등장하는 것으로 따로 찍었다. 하나는 정진영 신현준 순으로, 다른 하나는 신현준 정진영 순으로 이름이 적혀 있다. 작년 개봉했던 영
2004-06-23
-
[국내뉴스]
두 마리 토끼 쫓는 연예인들의 성적표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영화와 드라마, 혹은 음반과 드라마. 두 장르를 한꺼번에 쏟아내는 배우들의 결과가 주목된다. 차태현은 23일 첫 방송되는 MBC TV <황태자의 첫사랑>(극본 김의찬 정진영, 연출 이관희)에서 주인공 최건희 역을 맡았다. 그런 그가 최근 각종 연예오락프로그램에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며 홍보하는 것은 선배 박중훈
2004-06-23
-
[국내뉴스]
<태극기 휘날리며> 26일 일본개봉, 흥행 성공할까?
<태극기 휘날리며>의 26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최근 드라마와 가요에서 불기 시작한 일본 내 한류 열풍이 영화로까지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극기…>가 상영되는 스크린은 전국 320개 이상. 보통 600여개 가량을 확보하는 할리우드 대작들에 비하면 적은 편이지만 다른 일본 영화와 비교하면 최대 수준이다. 자국산 화제작
200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