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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동원 “이번엔 차가운 남자”
인기 실감 "팬들이 엉덩이도 만져요"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고 있는 '꽃미남' 탤런트 강동원이 냉정하고 차가운 남자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동원은 SBS가 <파리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21일 첫방송하는 특별기획 <매직>(극본 윤성희, 연출 홍창욱)에서 남자 주인공 차강재 역을 연기한다. 그를 지난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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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권상우·송승헌·김희선 주연의 76억원짜리 초대형 드라마가 온다.
권상우 송승헌 김희선이 출연하는 초대형 드라마가 만들어진다. 김종학 프로덕션과 ㈜포이보스가 제작하는 <슬픈 연가>는 갈수록 세계로 뻗어가는 국내 드라마의 외형상 폭을 더욱 넓히는 작품. <올인>, <폭풍 속으로>의 유철용 PD 연출로 사전 제작돼 국내외 방송사에 판매·수출된다. 현재 외주제작사들은 방송사의 주문에 따라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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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 영화들 도대체 어디서 상영하는 거야?”
아트플러스, 미개봉 저예산영화 상영전로카르노영화제와 밴쿠버영화제 초청 <그집앞>(김진아), 전주영화제 개막작 <가능한 변화들>(민병국)(사진), 장길수 감독의 <초승달과 밤배>, 감독 20명이 함께한 <이공 프로젝트>… 해외영화제 초청 소식이 꾸준히 들려오지만, 혹은 국내영화제를 통해 작품에 대한 호평이 끊이질 않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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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리의 연인> 종영, 아리송한 결말에 “시끌벅적”
SBS TV <파리의 연인>(극본 김은숙 강은정, 연출 신우철 손정현)이 '현실의 사랑'으로 결론맺으며 막을 내렸다. 6월 12일 시작해 시청률 50%를 넘길 정도로 인기를 누리며 '국민 드라마'의 반열에 올랐던 <파리의 연인>은 15일 20회 방송으로 끝났다. 지난 13일 최종회 대본이 시청자들에게 알려지며 거센 비난이 쏟아졌고,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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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데이터 방송’ 시대 열릴까
위성방송/케이블방송/지상파 등 3대 방송매체가 올 하반기 본격적으로 데이터방송을 실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TV방송 디지털 전환의 가장 큰 혜택인 데이터방송 시대가 만개할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직 데이터방송에 대한 정부 당국의 명확한 개념 정의와 정책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데이터방송은 소비자들이 조만간 다가올 `유비쿼터스(언제 어디서나 네
200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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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리의 연인 길을 잃다
15일 종방을 앞둔 에스비에스 주말극 <파리의 연인>이 막판까지 파문을 낳고 있다. 15일 마지막회 끝부분의 파격적인 에필로그가 13일 공개되면서다.
에필로그는 기존 드라마 작법에선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 내용이다. 기억상실인 체 하는 수혁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헤어졌던 기주와 태영이 파리에서 2년만에 재회하는 엔딩 직후, 지금까지의 극 내용이
글: 손원제 │
200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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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트윈 프린스> 미 메이저와 배급계약 체결
애니메이션 <트윈 프린스>(Twin Princes)가 지난 5월 싱가포르에서 월드 미디어그룹을 상대로 1천만달러 투자유치를 성사시킨 데이어 최근 미국의 메이저 배급사와 계약을 체결, 세계시장을 향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트윈 프린스>는 한국이 원작과 캐릭터를 맡고 일본, 미국, 인도 등이 제작과투자에 참여하는 다국적 애니메이션. 5억년
200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