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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 간접광고 회사 CF 출연
간접광고로 중징계를 받는 등 물의를 빚은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주인공 박신양이 실제 자동차 회사 등의 광고모델로 출연해 논란을 빚고 있다. 드라마에서 문제가 된 간접광고의 대상인 특정회사의 광고 모델로 드라마 출연자가 나온다는 것은 직업윤리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파리의 연인>에서 ‘GD자동차’ 사장으로 나왔던 박신양
글: 김진철 │
200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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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회 서울실험영화페스티벌 24일 개막
공식 경쟁부문을 포함한 본격적인 실험영화제인 제1회 서울실험영화페스티벌이 24-29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와 삼청동의 스페이스 셀에서 열린다.
다이애고날 필름 아카이브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후원하는 서울실험영화제는 공식경쟁부문, 국내초청부문, 해외초청부문 등 세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열린다.
200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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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극장가] 액션, 호러, 첩보, 가족 등 개봉작 진수성찬
주말에 뭐볼까? 여름이 막바지로 치닫는 이번 주말, 그동안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던 화제작들이 대거 개봉한다. <스파이더맨2>, <해리포터3>, <아이, 로봇> 등 한편에 쏠릴만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는 없지만 장르도 다채롭고 규모도 중간급 이상이 대부분이다. 이번 주말에 새로 개봉(한)하는 작품은 모두 7편. 소규모로 개봉하
글: 고일권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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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래픽뉴스] 프랑스는 무슨 돈으로 영화 만들지?
한국 외에 할리우드를 상대로 자국영화시장을 가장 잘 방어하는 국가는 프랑스다. 그런 프랑스 영화제작의 투자구조는 어떠할까? 투자경로 중 두드러지는 항목은 TV의 사전 구입과 해외출자 부분이다. 공중파 방송사의 적극적인 영화제작 참여는 관행적으로 판권구매에만 집중하는 국내 상황과 대조적이다. 공동투자분까지 포함하면 방송사의 참여비중은 30%를 넘는다. 2
글: 김수경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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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팝콘&콜라] 붕어빵에 붕어 없고 충무로에 영화사 없다?
지금의 충무로 3가는 일제시대에 ‘본정(本町) 3정목(丁目)’이었다. 중구청이 펴낸 <중구지>에 따르면 이 일대는 강화도 조약 이후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들어와 살았던 곳이다. 그래서 으뜸이 되는 동네라는 의미로 ‘본정’이라고 이름붙였다는 것이다. 해방 뒤 1946년 일본식 지명을 없애면서 인근의 남산 인현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순신 장군의 호를
글: 임범 │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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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저도 사춘기 시절에는 반항아였지요”
<가족>으로 영화 데뷔하는 수애 인터뷰TV 드라마에서만 훌쩍훌쩍 잘 우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란다. "어릴 적 모시고 살았던 할머니에 대한 추억 때문인지 길거리를 지나가다 연로하신 할머니들만 보면 금세 눈물을 글썽이게 돼요" 천성적으로 타고난 감수성일까. '눈물의 여왕' 수애(본명 박수애.24)가 스크린 나들이를 했다. 오는 9월 3일 개봉하는
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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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할리우드 한국계 형제배우 뜬다
한국계 2세 칼 윤(29.한국명 윤성권)이 보르네오 정글을 배경으로 한 공포 스릴러물 <아나콘다스(Anacondas:The Hunt for Blood Orchid)>로 할리우드에 데뷔한다. 지난 7월 존 조가 <해럴드와 쿠마 화이트 캐슬에 가다>에서 주목을 받았듯 오는 27일 개봉될 칼 윤의 <아나콘다스>도 또 하나의 기록을
200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