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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IFF 2004] 부산영화제 첫날부터 예매 일시 중단
23일 오전 9시 30분 개시된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 일반 상영작의 인터넷 예매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17분여동안 중단되는 소동을 빚었다. 영화제 홈페이지(www.piff.or.kr)의 '온라인 티켓예매창'을 통해 진행되는 인터넷 예매는 이날 오전 17분 18초 동안 중단됐다. 영화제의 김희성 홍보팀장은 "시스템에 비밀번호 오류가 생겨 한동안 예매가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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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제작 지원 위해 교도소 첫 공개
<주먹이 운다> 배경. 최민식, 류승범등 출연법무부가 영화제작 지원에 나서 실제 교도소 시설을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된다. 법무부는 교정시설에 수용된 소년수가 권투선수로 재기에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주먹이 운다>의 촬영에 협조키로 하고 영화제작진에게 천안소년교도소내 모든 시설을 공개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법무부는 그간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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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수빈, 한국과 중국 연출자에게 찍히는 행운
왕자웨이 감독과 이재규 PD 작품에 동시 출연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감각파 연출자로부터 동시에 찍힌 행운아가 있다. 영화 <화양연화>, 의 왕자웨이 감독 덕분에 중국 드라마 주연을 맡았고, 한국에서는 MBC TV 드라마 <다모>의 이재규 PD가 연출한 단막극을 통해 국내 드라마 주연 데뷔를 했다. 주인공은 신인 배수빈. 아직 일반인들에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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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일본감독 “평양영화제 아시아의 자랑”
"평양영화축전은 한마디로 상업주의적인 할리우드의 아카데미상과는 판이하게 차이났습니다. 이상을 가진 축전이며 아시아의 자랑입니다." 제9차 평양영화축전(9.12∼20)에 참가했던 일본인 감독 야마모도 싱야(山本晋也)씨는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의 평양지국 기자와 인터뷰에서 평양영화축전을 `아시아의 자랑'이라고까지 극찬했다. 23일 조선신보 인터넷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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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추석 극장가 골라보는 재미
해마다 최고 흥행 시즌인 추석연휴 극장가의 특징은 한국영화, 가족영화, 코미디영화의 강세로 요약된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세가지 요소를 고루 갖춘 김상진 감독, 차승원 주연의 <귀신이 산다>가 17일 개봉해 추석 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반면 올해는 <조폭마누라>(2002)나 <가문의 영광>(2003)처럼 한 영화가 관
글: 김은형 │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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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PIFF 2004] PIFF 매니아 다모여! 다채로운 이벤트로 영화팬 유혹
거장이 직접 들려주는 “나의 인생, 나의 영화”
10월 7일 개막을 앞둔 제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PIFF 매니아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영화의 바다로 관객들을 손짓한다. 가장 눈여겨볼 이벤트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마스터 클래스. 마스터 클래스는 관객이 직접 영화계의 거장을 만나 그들의 예술혼을 함께 느끼는 행사로 올해는 그리스의 테오 앙겔로
글: 고일권 │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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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친일파 논란 MBC <영웅시대>, 어디로 가나
'역사왜곡' 지적에 이환경 작가 반론 펼쳐MBC TV 대하드라마 <영웅시대>(극본 이환경, 연출 소원영)가 역사왜곡과 친일파 논란에 휩싸이며 또 한번 된서리를 맞고 있다. 또 경제드라마의 정체성이 흔들린다는 지적속에 시청률이 하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영웅시대>를 보고 있는 시청자의 지적이 잇따르자 이환경 작가가 반론을 펼쳤다. 시청
200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