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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설 연휴 볼 만한 비디오·DVD 영화
이번 명절에도 일은 많고 사람들은 북적거릴 텐데 마음은 공허하고 지루할게 뻔하다. 무기력해진 두뇌에 충격을 가할 불운한 명작 두편, 명절증후군을 해소해 줄 색다른 코미디 두편, 명절이면 특히 기세를 떨치는 가족주의에 대해 성찰하게 할 독특한 가족영화 두편을 소개한다.
머리에 신선한 자극주는 불운한 명작=우선, 명절이면 어김없이 재탕되는, 이제는 눈을
글: 남다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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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투사부일체> 166만을 웃기며 박스오피스 1위
<투사부일체>의 웃음바이러스에 166만명이 감염됐다. 전작 <두사부일체>의 주연배우들이 다시 뭉쳐 만들어진 <투사부일체>가 개봉 4일만에 전국 관객 166만명을(1월22일까지 집계, 배급사 집계 기준) 기록하며 3주간 1위를 지킨 <왕의 남자>를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 당초 예매율에서 <왕의 남자
글: 김지원 │
200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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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떴다! 영파라치
영화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본격적인 법적 대응이 개시됐다. 영화 사이트 시네티즌과 법무법인 일송은 2월1일부터 불법파일을 유포하는 네티즌을 신고하면 보상하는 ‘영파라치’ 제도를 시행한다고 지난 1월19일 발표했다. 현재 6개 영화사에서 저작권 고소업무를 위임받은 시네티즌과 일송은 쓰레기투기, 불량식품, 부정선거 등을 포착할 때 주로 사용되는 파파라치 제도
글: 김수경 │
200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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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 시장 ‘청신호’
한국영화산업의 조정국면은 끝났나. 최근 발표된 영화진흥위원회의 ‘2005년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관객수는 상반기에 급감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들어 호조를 보이며 2004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서울지역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4698명으로 2004년의 4704만명보다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국 관객
글: 문석 │
200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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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천년학> 무사히 날아라 外
무사히 날아라
지난 1월16일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 <천년학>의 고사가 서울 논현동 키노투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이청준의 <선학동 나그네>를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애초 태흥영화에서 준비됐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신생영화사 키노투에서 제작하게 됐다. 메인투자는 센츄리온 기술투자가 맡게 되며 영화진흥위원회에서도 상당액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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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배우 배종옥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스물두 번째 주인공은 영화배우 배종옥입니다.
“이윤기 감독이 왜 나를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웃음) 내가 몸담고 있는 곳이고, 영화계나 대중예술에서 상업성도 중요하지만 작품성있는 작품들이 많이 커나갈 수 있는 발판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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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비늘을 덧입고 공중에서 헤엄치는 여자들. 꿈결 같은 색채와 명료한 그림체를 보여주는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의 포스터가 나왔다. 영화제쪽의 설명에 따르면 물고기 모양의 여성은 심신이 자유로이 해방된 여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여성들만의 상상력과 창조력을 담아낸다고. ‘몸에 관한 사색전’, 안티미스코리아대회 무대미술, 제2회 여성미술제 등에 참가한 예술가 류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