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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주말 TV] 여름 공포영화의 대명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죠스> 外
:: 금주의 공중파 TV 영화 프로 7월 셋째주 (7.16-7.18)7월16일(금)MBCKBS1SBS밤 12시15분 밤 12시55분 새벽 1시<링>독립영화관<페이싱>7월17일(토)KBS2EBSMBC밤 10시40분밤 11시10분밤 11시30분<물의 무게
글: 김의찬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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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움직임’이 주는 흥분, <롤라 런>
Lola Rennt 1998년감독 톰 티크베어 출연 프란카 포텐테EBS 7월17일(토) 밤 11시10분‘질주’에 관한 영화라면 <트레인스포팅>을 빼놓을 수 없다. 거리를 내달리는 일군의 젊음, 그리고 테크노 음악의 조화를 통해 <트레인스포팅>은 (잠시나마) 새로운 영화의 대명사처럼 된 적이 있다. <롤라 런> 역시 달리기에
글: 김의찬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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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제6회 멕시코영화제, 거장 아르투로 립스테인의 대표작 9편 상영
멕시코에서 온 ‘극단적 멜로드라마’1950년대 말, 유명한 프로듀서였던 아버지 덕분에 극장과 촬영장을 밥먹듯 드나들 수 있었던 소년은 아버지의 친구였던 감독 루이스 브뉘엘의 <나자린>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는 그때까지 세상에는 한 종류의 영화, 즉 아버지가 주로 만들던 천편일률적인 상업영화들만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자린>은
글: 김용언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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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멀티미디어 융합 시대의 아시아 허브를 꿈꾼다
홍콩 필름마트 현지 취재
지난 6월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홍콩 필름마트 기간 마지막날 오후, ‘해피 아워’란 이름의 짤막한 행사가 열렸다. 아시아 각국의 독립영화인들이 모인 이 자리는, 필름마트가 올해부터 시작한 아시아 독립영화 스크리닝에 따른 부대행사다. 상업적 목적이 주를 이루는 마켓과 언뜻 조화롭지 못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최쪽은 아시아의
글: 박혜명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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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쿼터 사수” 오늘(14일) 하루 영화제작 전면중단
3천여 영화인들이 14일 하루동안 제작중단이라는 극단 처방으로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에 나선다. 13일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집행위원장 정지영 안성기)에 따르면 국내 25개 영화사는 14일 전면 제작중단을 선언하고 오후 2시 광화문 정보통신부 건물 앞에 집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진흥법 개정촉구 및 한미투자협정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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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화씨 9/11> 22일 상륙...파병반대에 큰 영향 미칠듯
대선을 앞둔 미국 사회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화씨 9/11>이 오는 22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는 반부시, 반이라크 전쟁이라는 정치적 깃발을 높이 치켜올리며, 부시 행정부가 저지른 이라크 전쟁의 허상를 낱낱이 고발하고 있어 파병반대운동이 불붙고 있는 국내 여론에도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영화 제목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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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승헌 “제 학창시절은 영화와 딴판이에요”
"굳이 이모저모 따지고 분석하면서 영화를 보면 단점이 없는 영화가 없을 겁니다. 그냥 10대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멜로 드라마의 단골 주인공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주던 송승헌(28)이 오는 23일 개봉하는 <그놈은 멋있었다>에서 반항적인 기질이 넘치는 '싸움짱' 지은성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송승헌은 이
200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