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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톰 크루즈 주연 <콜래트럴>, 美박스오피스 정상
톰 크루즈가 살인청부업자로 변신한 액션 스릴러물 <콜래트럴(Collateral)>이 8월 첫 주말 미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한 카페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한 <콜래트럴>은 8일 캘리포니아주 엔시노의 흥행집계 전문업체 이그지비터 릴레이션스의 잠정집계 결과 지난 6일 이후 주말 사흘간 2천440만달러의 입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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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8년만의 감독복귀, 서세원의 <도마 안중근> 제작발표회
주연배우 유오성, “과거사 청산 확실히 해야” 발언으로 눈길끌어"다 추억입니다. 업그레이된 서세원이 되고 싶습니다." 직접 메가폰을 잡은 두번째 영화 <도마 안중근>의 개봉을 앞둔 서세원이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 제작과 관련된 전반적인 얘기를 들려줬다. 유오성이 타이틀롤을 맡은 <도마 안중근>은 애국지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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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유통체인 프리머스 둘러싼 소유권 분쟁 일단락
강우석 감독, 프리머스 경영권 3년간 보장 받아극장유통체인 프리머스시네마(이하 프리머스)를 둘러싸고 CJ그룹과 시네마서비스(이하 CS)의 강우석 감독간에 벌어졌던 소유권 분쟁이 일단락됐다. 8일 CJ그룹과 CS측에 따르면 지난 6일 CJ그룹과 CS측의 협상단이 만나 CJ그룹이 프리머스의 지분을 70%이상 확보해 지배주주로서 프리머스를 계열사로 편입시키되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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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알 포인트>, 한국영화 최초로 중국에서 리메이크 추진중
감우성 주연의 귀신전쟁 공포영화 <알 포인트>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를 추진 중이다. 최근 <알 포인트>의 시나리오를 읽은 중국측 관계자는 단순 수입의 형태가 아닌 중국판으로 리메이크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 판권양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알 포인트>의 제작사 씨앤필름은 판권판매가 아닌 공동제작
글: 고일권 │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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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포영화 볼 때는 실눈을 뜨고 보죠”
옴니버스 <쓰리, 몬스터>의 <컷>에서 괴한으로 출연하는 임원희"기존 공포영화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공포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찌마와 리>. <재밌는 영화>, <실미도>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임원희(34)가 공포영화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한국과 일본, 홍콩 등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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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삼복 기간에 혹한과 싸우며 영화 촬영중
<남극일기> 뉴질랜드 촬영현장 제작발표회연일 푹푹 찌는 염천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송강호와 유지태를 비롯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적도 건너편에서 눈보라와 살을 에는 추위를 견뎌가며 촬영에 한창이다. 기획기간 4년 반. 육로로는 인간의 발길이 닿을 수 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남극의 '도달불능점'(남극대륙 해안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남위 82도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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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LA 한인타운, 할리우드 ‘인기로케’ 부상
할리우드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 덕인지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이 미국 영화시장에서 심심찮게 촬영현장으로 등장,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톰 크루즈가 주연, 지난 6일 개봉한 이후 8일 현재 2천440만달러의 흥행실적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액션 스릴러물 <콜래터럴(Collateral)>은 영화의 절정인 결투장면이 볼거리다. 도심 속 차가
200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