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프락치> 로테르담, <세라진> 베를린 간다 外
<프락치>(사진)(황철민)와 <세라진>(김성숙)이 각각 해외영화제에 초청됐다. 올해 밴쿠버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상영작, 전주인권영화제 개막작이었던 디지털 장편 <프락치>는 1월 말 열리는 로테르담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된다. <동시에>로 칸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 초청됐던 김성숙 감독의 <세라진>은
2004-12-27
-
[국내뉴스]
1960년 일본 뉴 웨이브의 지형도 쇼치쿠 누벨 바그 특별전
1960년대 일본 뉴 웨이브를 선도한 쇼치쿠 누벨바그 특별전이 열린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2005년 첫번째 기획영화제로 쇼치쿠 누벨바그의 세거장 오시마 나기사, 요시다 요시시게, 시노다 마사히로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쇼치쿠 누벨바그 특별전을 1월 7일부터 21일까지 보름동안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쇼치쿠 영화사에 의해 주도된 새로운 영화운동이라는 뜻의
글: 고일권 │
2004-12-24
-
[Inside DVD]
[DVD vs DVD] 영화에서 TV드라마로
<스타트랙>처럼 TV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올 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완승에 완전히 넋을 잃지만 않았다면 주요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생소한 제목의 브라질영화 <신의 도시>(City of God)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페르난도
글: 조성효 │
2004-12-24
-
[Inside DVD]
배우에서 세트까지 감독의 애정어린 설명, <갓 앤 몬스터>
1998년
감독 빌 콘돈
상영시간 104분
화면포맷 2.35:1 아나모픽
음성포맷 DD 2.0
자막 한글, 영어
출시사 스타맥스(1장)
훌륭한 코멘터리란 어떤 것일까? 여러 가지 조건이 있겠지만, 어떤 경우든 화자가 해설하고 있는 작품과 그것을 구성하는 제반 사항들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것이야말로 그 으뜸이 아닐까. 이러한 의미에서 빌 콘돈 감독
글: 김송호 │
2004-12-24
-
[Inside DVD]
인간이 얼마나 오만하고 잔인한가, <칸다하르>
<칸다하르> Kandahar2001년감독 모흐센 마흐말바프상영시간 81분화면포맷 1.85:1 아나모픽음성포맷 DD 2.0 영어, 페르시아어자막 한글, 영어출시사 위젼모흐센 마흐말바프의 <사이클리스트>는 이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한 아프가니스탄 난민 이야기였다. 아내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 남자의 모습을 잊지 못한 캐나다의
글: 이용철 │
2004-12-24
-
[DVD]
살아 있는 아트애니의 역사 7편, < NFBC-애니메이션의 거장들 >
<이슈파텔 컬렉션>에 이어 라바에서 또 한편의 애니메이션 컬렉션을 발매했다. 에는 당신이 이제까지 보지 못한 애니메이션 중 가장 유명한 아트애니 몇편이 수록되어 있다. <거위와 결혼한 올빼미> 등에서 페인트 온 더 글라스 기법을 주로 사용해온 캐롤라인 리프는 <거리>에서 어린이가 바라보는 죽음을 진솔하게 그렸다. 낙서하듯
글: 조성효 │
2004-12-24
-
[DVD]
무삭제로 만나는 결여된 연인의 사랑, <퐁네프의 연인들>
<퐁네프의 연인들> 개봉 당시 몇 장면이 삭제된 사정은 4년 전 DVD가 출시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니까 이번에 다시 선보이는 DVD에 이르러서야 <퐁네프의 연인들>의 온전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거기에 풍성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이 더해져 더욱 만족스럽다. 다만 대략 1.66:1 화면비율로 출시된 기존판에 비해 새로운
글: 이용철 │
200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