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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지난 8월29일 미국 남부에 상륙해 수백명으로 추정되는 인명피해와 260억달러 이상의 재산피해를 낸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할리우드에도 타격을 입혔다. 이 지역에서 촬영 중이거나 준비 중이던 영화와 TV영화 6편의 제작이 일시 중단됐으며, 침수와 정전으로 불가피하게 문을 닫은 극장업계도 손실을 입었다. <LA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긴급 대피
글: 김혜리 │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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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이클 무어, 부시의 허리케인 늑장 대응 비판
<화씨 9/11>의 감독 마이클 무어가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관련한 부시 정부의 늑장 대처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휴가는 끝났다...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라는 제목의 글을 9월2일 홈페이지(www.michaelmoore.com)에 올렸다. 이 글은 “우리의 헬리콥터와 군대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허리케인이 휩쓴지 5
글: 윤효진 │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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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물가를 반영한 역대 흥행 1위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역대 영화 흥행수입에 물가변화를 반영한 결과, 1939년작<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미국 박스오피스 사상 최고 흥행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미디어산업 연구기관 스크린 다이제스트가 예전에 개봉한 미국영화의 흥행성적에 물가상승률을 적용해 새로운 ‘베스트 흥행작 리스트’를 발표했다고 <BBC>가 9월5일 보도했다.
<바람과 함께
글: 윤효진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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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웰컴 투 동막골>, <쉬리> 기록 깨면서 5주연속 흥행 1위
예상이 점점 현실로 되고 있다. 무소불위의 흥행력을 과시하는 <웰컴 투 동막골>이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드디어 역대 흥행 4위였던 <쉬리>(1999년, 621만명)의 기록마저 깼다. 개봉5주차에 주말 이틀동안 서울관객 12만5천여명, 전국관객 42만1천여명을 더 보탠 <웰컴 투 동막골>의 현재 전국누계는 630여만명. 이제
글: 고일권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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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독립영화제2005 작품 공모
오는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독립영화제2005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정리, 평가하는 서울독립영화제는 1975년 ‘한국청소년영화제’로 시작해 ‘금관단편영화제’, ‘한국독립단편영화제’를 거쳐 2002년 '서울독립영화제'로 개칭했으며 올해로 31번째 행사를 맞이했다.
지난 2002년 ‘충돌’, 2003년 ‘
글: 최문희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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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막내린 ‘불멸의 이순신’
꼬박 1년이었다. 첫 전파를 탄 지난해 9월4일부터 지난 8월28일까지. 한국방송 1텔레비전 <불멸의 이순신>은 무려 104회를 이어왔다. 노량해전에서 출발한 ‘대장정’은 노량해전으로 끝났다. 왜군과의 7년 전쟁을 마무리하는 승리와 함께, 이순신 장군의 장렬한 죽음이 겹치는 장면은 비장미가 엿보였다.
마지막회 가구시청률은 31.0%(에이지비
글: 김진철 │
20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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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안녕 프란체스카’ 5일부터 시즌 3… 합류하는 김수미
“중장년층도 함께 빠져봅시다”
카사노바에 정기뺏겨 늙어버린, 프란체 친구 역
5일부터 방영(밤 11시5분)되는 문화방송의 <안녕 프란체스카>(극본 김현희·연출 조희진·이하 프란체) 시즌 3에, 프란체스카(심혜진)의 동갑내기 친구가 등장한다. 50대 외모를 지닌 ‘이사벨’이 바로 프란체스카의 친구.
몇백 년 전 카사노바에게 온몸의
글: 윤영미 │
2005-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