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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박수칠 때 떠나라> 제작일지 [1]
장진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는 코미디가 아니라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그가 스스로 써보낸 바에 따르면 호러의 느낌이 나는 반전도 숨어 있다고 한다. 호텔에서 살해된 광고회사 여사장, 그녀를 죽이고 싶었지만 죽이지 못했다는 용의자, 심문과정을 생중계하는 TV 카메라, 이 사건의 끝을 보고 싶은 검사. 장진 감독은 이틀 남짓
글: 장진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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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샤를리즈 테론, <이온 플럭스>의 노출 심한 의상에 이의 제기
꼭 벗어야 섹시한가요? 피터 정 원작의 <이온 플럭스>를 촬영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이 노출이 심한 의상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애초에 특수요원 이온 플럭스를 위해 준비되었던 의상은 어깨에 패드가 달린 비키니. 물론 원작과 마찬가지로 바지 없는 하이레그 비키니였다. 그러나 샤를리즈 테론은 여기에 바지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평소 “섹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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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거릿 조의 <뱀 뱀과 셀레스트>, 토론토 영화제 출품
조(Cho)! 고(Go)! 시트콤 <올 아메리칸 걸>과 영화 <페이스 오프>로 잘 알려진 한국계 미국 코미디언 마거릿 조가 각본을 쓰고 출연한 영화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출품된다. <뱀 뱀과 셀레스트>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는 중미의 두 친구가 겪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마거릿 조는 (‘뱀 뱀’이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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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에나 밀러, 주드 로와 파혼 후 승승장구
시에나 밀러가 바람난 주드 로를 완전히 걷어차고 파혼을 선언했다. 톱스타를 차는 척하면서 전화기 앞에서 울고 있을 신인 여배우가 떠오른다고?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시에나는 ‘충분히 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빼앗겼던 <팩토리 걸>의 역할을 다시 쟁취하는 등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스캔들 덕분에 이제는 충분히 유명해져서일까? 게다가 그는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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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벤 스틸러와 션 애스틴의 공통점
실수연발의 못 미더운 사윗감(<미트 페어런츠>)과 미워할 수 없는 충직한 정원사(<반지의 제왕>), 벤 스틸러와 션 애스틴. 좀처럼 함께 엮일 것 같지 않은 두 사람 사이엔 의외로 공통점이 많다. 첫째, 재능을 인정받은 감독이자 배우다. 둘째, 크리스틴이라는 이름의 부인과 살고 있다. 그리고 셋째, 최근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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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해리 포터의 첫사랑 ‘초 챙’ 역 케이트 렁… 외모 놓고 팬들 인신공격
해리도 사랑에 빠질 나이가 된 게지.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의 출간으로 전세계가 ‘해리 포터’ 열풍에 다시 휩싸인 지금, 네 번째 극장판 <해리 포터와 불의 잔>에서 해리의 첫사랑 ‘초 챙’을 연기할 여배우 ‘케이트 렁’의 공식사진이 공개되었다. 올해 16살의 중국계 스코틀랜드 소녀 케이티 렁은 4천여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초 챙
글: 김도훈 │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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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신하균, 이번엔 벙어리 킬러 外
신하균>>
<웰컴 투 동막골>과 <박수칠 때 떠나라>에 출연했던 신하균의 다음 작품이 <예의없는 것들>로 결정되었다. 박철희 감독의 데뷔작 <예의없는 것들>에서 신하균은 ‘예의없는 것들’을 처치하는 주인공 벙어리 킬러 역을 맡는다. <복수는 나의 것>에서 선천성 청각장애인 류를 연기했던
사진: 손홍주 │
사진: 오계옥 │
200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