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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히틀러의 마지막 12일, <몰락> 일본 발매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인간적인 면모를 그려 논란을 빚었던 독일 영화 <몰락>이 내년 1월 14일 일본에서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히틀러의 비서였던 투라우들 융에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 <몰락>은 1945년 4월 소련군의 침공을 피해 베를린의 지하벙커로 은신한 히틀러가 자살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 명배우 브루노
글: 한청남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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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아놀드 슈워제네거, 할리우드로 귀환 外
아놀드 슈워제네거/
정계에 입문한 액션스타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터미네이터4>와 <트루 라이즈>의 속편에 캐스팅되어 할리우드로 귀환한다. 두 작품의 연출은 제임스 카메론이 모두 맡을 계획이다. <트루 라이즈> 속편에는 제이미 리 커티스도 동참할 예정이다.
미아 패로/
미아 패로가 <로즈마리 베이비>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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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1회 뉴질랜드영화제 주최한 데이비드 테일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지난 10월12일부터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뉴질랜드영화제는 주한 뉴질랜드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영화제는 뉴질랜드 정부의 지원을 받고 해외에서 열리는 영화제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영화제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이처럼 큰 행사를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는 데이비드 테일러 주한 뉴질랜드 대사를
사진: 이혜정 │
글: 오정연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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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타짜> 첫패 까다
허영만의 만화 <타짜>는 재밌다. 본 사람은 안다. ‘재밌다’ 앞에 ‘정말’, ‘너무’, ‘무지’ 등의 부사를 붙이지 않기가 힘들 거다. 이걸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하면서 240만명 관객을 끌어모은 최동훈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다. 허씨는 47년생, 최씨는 71년생, 24살 띠동갑이다. 데뷔 전부터 허씨의 <각시탈>을
정리: 김은형 │
사진: 김태형 │
정리: 임인택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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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과식을 견디지 못한 근육파열
최근 “금이 간 갈비뼈”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던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의 통증이 실은 과식을 견디지 못한 근육파열로 인한 것임이 밝혀졌다. <스쿠비 두>의 주인공으로 함께 연기한 사라 미셸 겔러와 최근 결혼에 골인한 프린즈는 갈비뼈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며 깨어나기 전날 밤, 자신이 애용하는 뉴욕의 한 중국집에서 거나한 만찬을 즐겼다고.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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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루카스, 노조와 분쟁 중
제아무리 별들의 전쟁을 지휘한 명장이라도, 노조와의 갈등은 어려운 모양이다. 조지 루카스가 최근, 함께 일하는 음향편집자를 대상으로 불공정한 노동관행을 고소한 뒤 노조와의 분쟁에 휩싸여 있다는 소식이다. 노조의 대표자는 현재 협상을 거부한 상태. 루카스의 오른팔인 루카스 필름의 부사장 하워드 로프만은 “루카스는 지구상 그 어떤 고용주보다도 고용자들을 최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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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극 드라마의 거장 김재형 PD, 충무로에 도전장
브라운관은 내겐 너무 좁다?! <용의 눈물> <여인천하> 등 굵직한 선을 자랑하는 사극 드라마의 거장 김재형 PD가 충무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0월11일 기자회견을 가진 김재형 PD는 삼청교육대를 소재로, “참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와 참사랑을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작사인 에버시네마에 따르면, 영화
200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