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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 시나리오 마켓 1분기 추천작 발표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마켓에서 1, 2, 3월의 예심을 거친 추천작 16편이 발표됐다. 이들 시나리오 중 1분기의 본심 결전심사를 통해 최우수작(1편)과 우수작(2편)으로 뽑히는 작품은 각각 1000만원과 50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받게 된다. 1분기 최고의 시나리오 선정결과는 4월24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들 시나리오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마켓’(http
글: 문석 │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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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재현, 이보영 전주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4월27일 개막하는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영화배우 조재현과 이보영이 선정됐다. 조재현은 4년 전에도 김규리와 함께 전주영화제의 사회를 맡은 적이 있다. 그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문을 다시 한번 열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조재현은 영화계에서 그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자
글: 문석 │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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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음유 시인 앙겔로풀로스의 회고록, <영원과 하루>
EBS 4월22일(토) 밤 11시
테오 앙겔로풀로스의 영화를 글로 풀어내는 일은 참으로 덧없게 느껴진다. 말이 덧붙여질수록 그의 영화적 세계는 점점 멀어진다. 그의 영화를 감상하는 가장 옳은 태도는 입을 열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그저 감상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의 열한 번째 영화가 궁금한 독자들께서는 이 글이 영화 감상에 하등 도움될 것이 없다는 점을
글: 남다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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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도련님, 청와대 경호원 되다, <진짜진짜 좋아해>
이민기가 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의 ‘남봉기’ 역으로 데뷔 이후 첫 주연을 맡았다. <굳세어라 금순아>의 철없는 도련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 지 7개월 만이다. 스스로도 “내가 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을 만큼 당시 그의 캐릭터는 화제였다. 모델 출신이지만 약간은 ‘싼마이’ 같은 변칙복서의 느낌.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글: 남지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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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이혼에 대처하는 이혼녀의 자세, <연애시대>
세상엔 두 종류의 새가 있다. 새장 밖에 있는 새와 새장 안에 있는 새. 그런데 이분들이 새대가리를 갖고 계신지라 기억력도 나쁘다. 나 같은 아랫것이 이리 표현하는 걸 불쌍히 여기사, 일찍이 프랑스어를 구사하시다 돌아가신 몽테뉴 할아버지는 말씀하셨다.
“결혼은 새장과 같다. 밖에 있는 새들은 기를 쓰고 안으로 들어가려 하고 안에 있는 새들은 기를 쓰고
글: 조은미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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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국민배우 송강호, 조폭으로 변신 外
송강호/
국민배우 송강호가 조폭으로 변신한다. 지난 1월8일 <괴물> 촬영을 마친 그는 <연애의 목적>의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는 <우아한 세계>에 캐스팅됐다. <우아한 세계>는 샐러리맨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하는 조폭을 그린 영화. 5월에 촬영을 시작해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노브레인/
언제나 유쾌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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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아중·정경호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이면 어김없이 전주국제영화제가 찾아온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전주영화제는 김아중과 정경호를 영화제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짧게 마주쳤던 이들은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다시 만났다. 새로운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에 걸맞은 새로운 얼굴, 전주영화제의 홍보대사인 두 선남선녀를 만났다.
-올해 전주국제
글: 정재혁 │
200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