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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와 음악의 행복한 동거가 시작된다. 아시아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그 두 번째 커튼을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어젖힌다. 행사가 신설된 지난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모았던 만큼 올해 영화제는 더욱 활발한 관객 참여를 유도하고 행사를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악영화제’와 ‘휴양영화제’라는 두 가지 성격을 모두 충족
글: 문석 │
글: 이다혜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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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칼럼있수다] 청소의 쾌감
예전에 일본의 모 쇼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여배우는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청소라고 답했다. 객석에선 “에~” 하는 소리와 웃음이 터져나왔고, 그 배우는 몇 가지 이유를 들어 변명했다. 청소와 취미라는 두 단어의 불협화음. 하지만 나는 이 둘의 조합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사실 나도 청소를 취미로 삼은 사람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좀더 정확한 표현, 내게 취
글: 정재혁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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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식검색]
[영화지식검색] 이문식이 주인공인 드라마가 방송된다면서요?
ME 검색 요즘 이문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가 방송된다면서요?
<101번째 프러포즈>다. 동명의 일본 드라마가 원작으로 1993년에는 문성근, 김희애 주연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원작에서는 여주인공이 첼리스트로 설정돼 있으나, 이번 드라마에서는 여주인공을 방송국 아나운서로 바꿨다. 능력, 얼굴, 학벌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는 노총각
글: 김나형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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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야구가 축구보다 영화친화적인 이유
야구가 축구보다 더 영화친화적이라고 말하는 건 위험한 판단일 수도 있다. 왜냐. 통계도 없고 연구결과도 없으니까. 그러나 야구는 축구보다 더 영화친화적이다. 케이블 스포츠 채널에서 이따금 영화배우들이 친선 야구시합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연예인 축구대회보다 중계 빈도가 훨씬 높다. 영화인들은 야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말한다. 김현석 감독처럼
글: 이종도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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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VS] 잃어버린 아이를 찾습니다
<유실물> 나나
고등학생이라기엔 너무 나이 들어 보인다. 눈도 코도 마네킹처럼 반듯한데 눈썹까지 또렷하게 그려서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발라서인가? 어쨌든 그녀=고등학생이라는 설정에 처음엔 약간 저항감이 인다. 하지만 보다 보면 이해해줘야겠다 싶어진다. 어머니 간호하랴, 공부하랴, 아르바이트하랴, 동생 돌보랴. 저렇게 어
글: 김나형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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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by Me]
[Rank by Me] 횡재한 그들
사전께서 횡재(橫財)를 이렇게 정의하셨다. ‘뜻밖에 재물을 얻음. 또 그렇게 얻은 재물’. 그렇다. 오늘의 ‘랭크 바이 미’의 도마 위에 모신 분들은 영화에서 횡재한 인물들. 영화를 보면서 비현실적인 설정에 황당하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횡재가 아니던가.
5위는 하늘에서 뚝떨어진 돈다발을 거머쥐게 된 <밀리언즈>와 <일단 뛰어>의 주
글: 김유진 │
200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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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프레디 하이모어, 1인2역에 도전 外
프레디 하이모어/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소년 찰리가 이번엔 쌍둥이 형제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마크 워터스 감독(<퀸카로 살아남는 법> <저스트 라이크 헤븐>)의 신작 <스파이더윅 연대기>에 1인2역으로 캐스팅된 것. 그는 사고뭉치와 공부벌레 형제를 동시에 연기하며 고블린과 요정이 사는 환상의 세계로 떠날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