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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악한 유사품 만들지 마라말이야!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자사 영화에 해를 입혔다며 한 인터넷 영화제작자를 고소했다. 문제의 인터넷영화는 크리스 모커벨이라는 남자가 올리버 스톤의 신작 <세계 무역 센터>를 본떠 만든 <포인트 오브 디파추어>다. <포인트 오브 디파추어>는 예일대 출신의 크리스 모커벨이 자신의 석사 학위를 위한 과제물 일부로 만든 영화. 시중에
글: 정한석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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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어둠의 경로, 적발되다
할리우드영화들의 불법 다운로드 파일을 유통시켜왔던 두개의 거대 조직이 검거됐다. <스크린 데일리>, <AP>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국연방수사국(FBI)은 6월28일 <오션스 트웰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의 파일을 인터넷과 불법 DVD로 유통시켰왔던 조직원 1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1999년 영화
글: 정재혁 │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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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지지도, 반대도 없는 ‘일시적 휴전’
영화인들의 발길을 애태우며 고대하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한숨 돌린 듯하다. 부천영화제에 따르면, 지난해 대대적인 불참 선언을 내놓았던 영화계가 올해는 특별한 행동을 취하지 않을 계획이다. 개막을 보름 앞둔 6월29일 이장호 집행위원장은 <씨네21>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일단 10회 영화제를 보기좋게 치를 수 있게 돼서 만족한다”고 밝혔
글: 이영진 │
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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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달라진 인디포럼2006 개막
11회를 맞이한 독립영화축제 인디포럼2006이 예년과는 달라진 모습으로 관객과 만난다. 매년 6월 초에 열리던 행사는 오는 7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된다. 가장 큰 변화는 공모를 통해 당선된 신작 소개 위주로 진행되던 행사를 포럼·상영과 기획전으로 이원화했다는 점이다.
두 차례 진행될 포럼의 첫 번째 주제는 ‘독립영화, 이
글: 오정연 │
200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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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수퍼맨 리턴즈> 박스오피스 1위로 귀환
월드컵의 끝나가고 7월에 접어들면서 국내 박스오피스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주 선두였던 <엑스맨: 최후의 전쟁>과 <비열한 거리>가 3, 4위로 밀려난 가운데, 28일 개봉한 <수퍼맨 리턴즈>와 <아랑>이 1, 2위로 빠르게 부상했다. 선두로 떠오른 두 영화의 격차는 큰 편이다. <수퍼맨
글: 장미 │
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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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시청률 40%를 넘기며 막 내린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그간의 ‘소동’에 비하면 맥이 풀리는 결말이지만 시청자들에게는 궁금하기에 충분했다. 영선(한혜숙)은 교통사고 후 뇌수술을 받고 별 후유증 없이 깨어나고, 한때 실어증에 빠졌던 자경(윤정희)도 자기가 낳은 아기를 보고 다시 말문을 열면서 현실을 받아들이고 남편인 왕모(이태곤)와 다
글: 강병진 │
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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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식검색]
[영화지식검색] 받기 싫은 전화 어떻게 하죠?
ME검색: 받기 싫은 전화 어떻게 하죠?
글쎄, <착신아리 파이널>처럼 죽음의 전화라도 온다면 모를까, 안 받으면 그만 아닐까? 그러나 옛 애인이 계속 전화해 곤란한 상황이라거나 본인의 다중생활을 위해 필요하다면, 특정번호의 수신을 차단하는 서비스를 이용해본다. 각 이동통신사에서 이런 종류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월 2천원 정도의 부가
글: 김나형 │
200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