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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예매 고지 점령
비와 임수정의 힘일까. 박찬욱의 힘일까. <싸이보그지만 괜찮아>가 3개 사이트에서 선두를 달리며 예매시장을 선점했다. 맥스무비를 제외한 3개 주요예매 사이트를 점령한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티켓링크에서는 무려 75.8%의 예매율로 극장가 독식을 예고했다. 대니얼 헤니와 엄정화가 주연한 로맨틱코미디 <Mr.로빈 꼬시기>도
글: 김수경 │
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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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조용한 세상>
박용우와 김상경을 투톱으로 내세우고, 소녀 연쇄 살인범을 쫓는다는 설정의 <조용한 세상> 이 품고 있는 메시지는 좋은 편이다. 위탁 아동(혹은 입양아)에 대한 가정내 학대의 문제는 (<예의없는 것들>도 다루었듯) 사회적 환기를 요하는 심각한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화의 만듦새는 그러한 발언을 담아내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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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래원, 극장가를 울리다. <해바라기> 2주 연속 흥행정상
100만명 동원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해바라기>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박스오피스 전반적인 상황은 암울, 그 자체다. 지난주 <해바라기>와 <디파티드>가 불러들인 주말 서울관객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45만명이었다. 이번 주 <해바라기>와 <판의 미로 - 오
글: 김수경 │
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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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털>을 기르고 그녀를 <이매진>했네. 이제 나의 임무는 그녀가 사는 <지구를 지켜라!>.
<털>을 기르고 그녀를 <이매진>했네.
이제 나의 임무는 그녀가 사는 <지구를 지켜라!>.
쇼박, 엔터, 서비스, 워너 4인의 건맨
힘없는 극장 난사, 총알 이름은 ‘배급 없어’
영화 못 건 극장, 의무상영일수 못 채우고 영업정지처분
이 땅에 배급의 정의는 없는 거냐, 큭…
잊어버려, 제이크, 여기는 차이나타운이야.
글: 이종도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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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형구, 김우형, 정정훈 등 촬영감독 마스터 클래스
서울아트시네마가 김형구(<괴물>), 김우형(<그때 그사람들>), 정정훈(<올드보이>) 등 촬영감독 세명의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12월4일에는 정정훈, 11일에는 김형구, 18일(이상 오후 7시30분)에는 김우형 촬영감독이 각각 나와서 그들의 촬영세계를 설명한다. 문의는 02-741-9782, www.cinemath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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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전용관 ‘come&c’ 독립영화 기획전
CJ엔터테인먼트가 연세대 안에 설립한 인디영화 전용상영관 ‘come&c’가 12월4일부터 22일까지 한국 독립영화 4편을 소개한다. 상영작은 김곡·김선 감독의 <뇌절개술>, 공자관 감독의 <색화동>, 배연석 감독의 <Do U Cry 4 Me Argentina?>, 신태라 감독의 <브레인웨이브>이며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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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이퍼텍 나다 ‘마지막 프로포즈’ 12월22일부터
하이퍼텍 나다가 7년째 개최 중인 ‘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가 12월22일부터 시작된다. 이창재 감독의 <사이에서>,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를 비롯해 켄 로치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안드레이 즈비야진체프의 <리턴>, 미란다 줄라이의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등 17편이 상영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