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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백윤식
“딸처럼 아껴줬다고 그랬다고? 아버지와 딸은 좀 그렇지. 아끼는 후배예요. 배우 대 배우로. 이런 일은 누가 시키지 않고 해야 하는 건데, 그래도 고마워요. 이렇게라도 많지 않은 도움을 내놓는 거니까. 큰 돈이 아닌데 어딘가에 꼭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이 더 잘 써주시지 않겠어? 그렇겠지? 다음 주자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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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레스페스트 영화제, 무료 상영회 개최
무료 게릴라 상영회가 서울을 급습한다. 세계 41개 도시를 돌며 영화를 상영하는 레스페스트 영화제가 8월19일 홍대 대안공간 루프에서 2005년 상영작으로 구성된 ‘레스페스트 2005 글로벌 단편3’과 ‘레스페스트 2005 시네마 일렉트로니카’를 선보인다. 오후 3시부터 73분간 상영되는 글로벌 단편3은 돌연변이 아이를 소재로 삼은 크리스 커닝햄 감독의
글: 장미 │
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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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필름메이커스 랩 선정작 발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한국영화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8월11일‘필름메이커스 랩’선정작을 발표하고, 세계 최대인 미국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적극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필름메이커스 랩’은 “한국과 미국시장에 모두 경쟁력을 갖춘 작품과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워크숍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작됐다.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된 시나리오는
글: 장미 │
200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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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칼럼있수다] 하노이 대작전
뜻밖의 연인을 만나려면 파리나 프라하나 발리로 가야 했을까. 여행 중에 기막힌 로맨스를 만들었다는 남들의 자랑을 귀담아들었지만, 이번 여정에서 그런 기적은 이뤄지지 않았다. 출장 아닌, 피땀 흘려 모은 내 돈 내고 떠난 첫 해외여행. 떠나기 직전까지 “선배는 한국에선 이제 구제 불능이니, 맘에 드는 베트남 처자들과 달콤한 로맨스를 만들어서 오라”는 후배들의
글: 이영진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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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식검색]
[영화지식검색] <유레루> 엔딩곡과 그 밴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me검색: <유레루> 엔딩곡과 그 밴드에 대해 알려주세요.
예고편에도 삽입된 이 곡은 일본 밴드 컬리플라워즈(Cauliflowers)의 <うちに歸ろう>(집으로 가자)다. 누군가 길바닥에 주저앉아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고 있다가 문득 일어나 천천히 달리는 것 같은 느낌의 곡이다. 1997년 나카무라(보컬, 기타)가 레이디 에리아(테너 색
글: 김나형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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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봅시다]
[배워봅시다] 독극물로 괴물 만들기?
답을 먼저 말하자면 독극물을 넣는 사람의 마음속에 괴물이 자라며, 그 괴물은 감옥에 잡혀가 처벌받는다. ‘업무 집행 중인 미군’이 아니라면 말이다. 영화에서 보듯 한강에 독극물 방류를 지시한 괴물이 있었는데 그는 미군 내 영안소에서 근무하던 맥팔랜드라는 자였다. <괴물>의 서두에 소개된 독극물 무단방류 사건은 실제 일어난 일로 때는 2000년
글: 이종도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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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VS] 행복한 시한부 연인
<사랑하니까, 괜찮아> 미현&민혁
그녀와 함께 있으면 세상은 온통 내 것 같았다. 그런 그녀는 말도 없이 사라져 세상을 깜깜하게 만들더니, 어느 날 갑자기 다시 돌아왔다. “나 죽는대. 곧 죽을 여자랑 연애 안 할래?” 민혁과 미현은 그렇게 시한부 사랑을 시작한다. 그렇다고 울고 불고 할 것 없잖아. 쿨하고 행복하게 다른 연인들과
글: 김나형 │
200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