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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 여사의 입양, 시작부터 잡음
팝의 여왕이 맞아들인 새 식구를 향해 호사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의 한살짜리 남자아이 데이비드 반다를 입양한 것이 문제였다. 말라위 정부는 외국인의 어린이 입양을 금하고 있고, 현지 인권단체는 현지법을 위반한 톱스타의 무모한 시도를 비난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마돈나뿐 아니라 안젤리나 졸리 등 서구 연예인들의 아프리카 어린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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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라 미셸 겔러, 솔직한게 죄?!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평한 사라 미셸 겔러의 솔직함이 구설수에 올랐다. “당신이 나를 볼 때 포르노 스타라고 생각한단 걸 알고 있어요!” 전형적인 금발 미녀인 겔러는 자신이 매춘부와 포르노 스타를 동시에 연상시키기 때문에 <사우스랜드 이야기>의 역할에 적격이었다고 외쳤다. “그건 제 본색이나 다름없지요.” 리처드 켈리 감독이 연출하고 저스틴 팀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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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스크린 도전?!
천재 물리학자의 스크린 도전?! 영국의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이론이 스크린 위에 펼쳐진다. 뿐만 아니다. 호킹의 지적인 목소리가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통해 내레이션으로 흘러나올 예정이며 각본 역시 그가 직접 담당했다. <수평선 너머로>는 호킹과 그의 동료 학자들이 옹호하는 과학 이론을 풀어내는 영화. 우주가 11차원 세계로 이루어졌다는 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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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알제리 전투>의 질로 폰테코르보 감독 별세
카메라를 든 전사가 전장을 떠났다. <알제리 전투>의 질로 폰테코르보 감독이 현지시각으로 10월12일 이탈리아 로마의 제멜리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6살.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지난 몇달간 심각한 심근경색으로 고통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폰테코르보는 1919년 이탈리아 피사의 부유한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파시스트 정부의 ‘인종법’을
글: 김도훈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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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소니-디즈니 손 잡는다
소니와 디즈니가 손을 잡았다. 10월18일, 소니픽쳐스릴리징인터내셔널과 브에나비스타인터내셔널은 “두 회사의 영화와 한국에서 자체 제작된 영화를 공동으로 배급하는 합작투자회사를 11월30일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소니쪽과 함께 이번 결정을 공식발표한 월트 디즈니 모션 픽처스 그룹 마크 조라디 사장은 “우리는 양사의 영화들이 한국에서의 새로운 박스오피스 기록
글: 김수경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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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북한영화 프랑스 간다
북한영화가 프랑스에서 개봉한다. 지난 10월18일 <한 여학생의 일기>라는 북한영화가 프리티픽처스와 프랑스 배급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스크린>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제임스 벨레즈 프리티픽처스 대표는 지난 9월 평양국제영화제 기간 중에 영화를 보고 배급판권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글: 박혜명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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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동백꽃> 등 독립장편 DVD 발매
지난해 개봉된 독립 장편영화 <동백꽃>, <다섯은 너무 많아>와 단편애니메이션 컬렉션이 DVD로 발매됐다. 최진성, 소준문, 이송희일 감독이 만든 <동백꽃>은 퀴어 옴니버스영화. <동백꽃>은 최진성 감독의 <김추자>, <소준문 감독의 <떠다니는, 섬>, 이송희일 감독의 <동백아가씨
글: 김수경 │
200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