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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철새에게 물어볼까
소목은 큰 나무만 다루지만 대목은 작은 나뭇가지도 버리지 않는다, 고 한때 전북지역 운동권 맏형이었고 지금은 국회의원인 이강철 열린우리당 의원이 말한 바 있다. 난 지역운동을 취재 중이었고 다른 건 까먹어도 그 말만큼은 여운이 남았다. 90년대 후반 신자유주의 소나기에 운동권도 흠뻑 젖을 때였다. 사무실에서 동료들과 밥해먹다가 쓱 입닦고 나와 인터뷰에 응하
글: 김소희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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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목요일, 새벽 2시, 첫눈을 봤다. 좋긴 좋더라만, 전화할 데가 없다. OTL
夜食, 살찔 확률 폭식의 3배
왜 야식이 폭식보다
맛있게 느껴지는 건데?
황홀해서 새벽까지~. ㅋㅋ
익산 고병원성 AI 확산우려 고조
닭들아, 닭들아, 불쌍한 아가들아
내게 먹히느니 죽는 편이 낫더냐
-한 닭고기 마니아의 절규
제이유그룹 로비의혹 수사
만날 뉴스 등장이셔.
제이유, 무슨 죄여유?
‘간접광고’ 1억수수 TV PD 구속
짭짤해서 끝장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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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첫 공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시사회가 12월1일 용산CGV에서 열렸다. 정신병원에 살고 있는 두 명의 환자 차영군(임수정)과 박일순(정지훈)의 로맨스를 재치있는 상상력으로 끌어가는 영화다. 영군은 집안 가족력이 있는데다 정신병원에 끌려간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겹쳐 자신이 싸이보그라는 망상을 앓게 된다. 한편, 집을 나간 엄마에
글: 정한석 │
사진: 손홍주 │
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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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커버 스토리]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정지훈
임수정, 정지훈의 <씨네 21> 표지 촬영 현장과 개봉을 앞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 관한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6년 12월 10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영상취재: 이지미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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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시아영화에 관한 아시아적 관점이 필요하다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난 지 일주일 뒤에 한 한국영화 감독이 말을 걸어온 일이 있었다. 그는 중국의 추이즈언이 정말로 국제적으로 중요한 감독인지, 그리고 정말로 그렇다면 왜 그런지를 알고 싶어했다. 추이즈언은 부산의 ‘아시아작가영화의 새지도 그리기’ 프로그램에서 집중조명을 받으며 작품 3편이 상영됐다. 수상 전력도 있는 그 한국 감독은 게이 인디 감독인 추이
글: 스티븐 크레민 │
번역: 조혜영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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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숏버스> 멀티상영관 개봉 수난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의 새 영화 <숏버스>가 이탈리아 영화관들로부터 상영을 거절당했다. 올해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숏버스>는 11월24일 이탈리아 개봉을 앞두고 있었지만 다수의 개봉관들이 이 영화를 거부하고 나선 것이다. 이탈리아 배급사 빔은 애초 100개의 상영관을 예상했으나 멀티플렉스 상영관을 주축으로 한 극장들이 이
글: 김은정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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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캐리비안의 해적…> 등에 참여한 ILM의 CG 크리처 모델러 홍정승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의 악당 중 가장 매력적이었던 이는 끈적한 문어발로 오르간을 연주하던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 데비 존스였다. 부서진 사랑으로 아파하는 이 묘한 악당을 창조해낸 사람은 조지 루카스의 영화·애니메이션 특수효과 스튜디오인 ILM(Industrial Light & Magic)의 CG 크리처 모델러 홍정승씨. ILM이
글: 장미 │
사진: 오계옥 │
200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