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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2006, 발리우드 최고의 해
“발리우드에 돈비가 내렸다?” 최근 인도의 주요 매체들이 2006년 발리우드의 흥행성적을 보도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사 제목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힘입어 지난 2006년은 발리우드 영화사에서 가장 흥행실적이 좋은 해로 기록되었다.
무역분석가 타란 아다쉬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한 발리우드영화 4편 중 1편이 발
글: 신민하 │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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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다큐멘터리 <비상> 일냈다!
<비상>이 날아올랐다. 국내 최초의 K리그 다큐멘터리 <비상>이 극장 개봉 한국 다큐멘터리의 흥행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해 12월14일 개봉한 임유철 감독의 <비상>은 크리스마스 시즌의 격심한 극장가의 경쟁에도 불구하고 1월8일까지 2만5408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이창재 감독의 <사이에서>가 세운 2만4242명
글: 김수경 │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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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행복한 만원 릴레이 70] 한재덕 프로듀서
<씨네21>과 아름다운 재단,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여성영화인모임이 함께하는 '행복한 만원 릴레이'의 70번째 주인공은 한재덕 프로듀서입니다.
“장원석 PD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사인데, 이렇게 좋은 일에 추천해주니 기분이 좋다. 다들 그렇겠지만 평소 기부나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영화 일로 바쁘다보니 마음만 굴뚝 같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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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언론의 자유인가”, “언론의 만행인가”
“펜으로 치장된 치졸한 인신공격이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중천> 등에 대한 보도로 논란을 일으킨 민영 뉴스통신사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에 대해 영화인들이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 영화인회의, 매니지먼트협회, 한국영화배우협회,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한국영화감독조합, 여성영화인모임, 한국
글: 강병진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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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캠페인 49] 일본 가도카와 영화 해외사업부 디렉터 이은경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원하기 위한 '시네마테크 후원 캠페인'을 벌입니다. 49번째 주인공은 일본 가도카와영화 해외사업부 디렉터 이은경입니다.
“좋은 영화란 무엇일까? 지금도 스스로에게 되묻곤 한다. 일본에서 외화를 배급하거나 일본영화를 해외에 판매하는 업무에 종사하면서 종종 영화의 수명에 대해 생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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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빨간색이면 청소년 관람불가인가요?
지난해 말 심의를 위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영화 프린트를 제출한 한 영화사 제작진은 낭패감에 젖어야 했다. 영등위가 프린트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제작진을 더욱 당혹스럽게 한 것은 반려 사유였다. 그것은 색보정이 미비하다는 것. 색의 톤을 맞추는 색보정 때문에 심의를 반려당한 것은 영화사로서도 처음이었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는 부랴부랴 밤을 새워 색보정 작업을
글: 문석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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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이런 전시는 다시는 열리지 않아야 한다”
1월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에 위치한 갤러리 아트싸이드에서는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미술 전시회가 열린다. 이는 서울아트시네마의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접한 화가 장승택이 시네마테크쪽에 제안하면서 시작된 기획. 총 4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는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시네마테크 전
글: 정재혁 │
사진: 서지형 │
2007-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