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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미야자키 아오이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귀여운 얼굴을 배반하는 도전정신? 큰 눈망울과 도톰한 볼, 밝게 웃는 미소와 4살에 데뷔한 뒤, 지금까지 20편에 가까운 영화로 채어놓은 필모그래피를 보면 미야자키 아오이는 ‘소녀 이상의 배우’란 생각을 하게 된다. 함께 작업한 감독과 배우들의 이력을 보면 그 예감은 더욱 강해진다. <유레카>와 <엘리 엘리 레마 사박다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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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의 유행이 된 소녀배우들의 힘
일본영화의 섬세함은 롤리타 콤플렉스에서 나온다? ‘8590’ 일본 소녀배우들의 스크린 활약이 최근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허니와 클로버> <훌라걸스> <무지개 여신> <무시시> 등 지난 한해에만 6편의 영화에 출연했던 아오이 유우를 비롯해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첫사랑> 등의 미야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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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소리, 부산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 본다
영화배우 문소리가 존 카사베츠 감독의 <얼굴들>(1968)을 들고 부산을 찾는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오는 3월 21일에 열리는 수요시네클럽에 문소리를 초청해 관객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로했다. <얼굴들>은 14년간의 결혼생활에 파경을 맞는 중년부부를 통해 영혼이 결여된 물질주의적 중산층을 비판하면서도,
글: 강병진 │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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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지금 이곳, 게이문화에 관한 인류학적 기록, <후회하지 않아>
여기는, 멀쩡한 퀴어영화를 만들고도 감독이 먼저 ‘절대로 동성애에 관한 영화가 아니다’라고 우기는 이상한 곳이었다. 그러나 이송희일은 <동백꽃> DVD 인터뷰에서 ‘성적 소수자의 인권문제’에 대해 당당하게 언급하는 사람이다. 그의 존재감이 대단할 수밖에 없으며, ‘정통 퀴어 멜로’를 표방한 <후회하지 않아>는 가장 용기있고 통쾌한 한국
글: ibuti │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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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진실게임! 가짜 불운아를 찾아라
대도시 한복판에서 꿈에도 그리던 이상형과 매일 부딪히고, 우연히 들어간 공중 화장실에서 수천만원의 현상금이 걸린 수배범을 발견하며, 나도 모르게 나가버린 주먹으로 학교 짱을 쓰러뜨리는 인물들만 영화에 등장하는 건 아니다. 무심코 던진 담배꽁초가 건물 전체를 홀랑 태우고, 살짝 미끄러진 계단에서 10층 아래로 굴러떨어지며, 처음 간 여자친구 집의 변기 물을
글: 김은형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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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헤이헤이헤이2> vs <황금어장> 고정 코너, 누가누가 웃기나
<헤이헤이헤이2>
엽이네 엽기는 아무도 못 말려 <수상한 가정부>
가정부를 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고, 또 나이가 많은 것치고는 체력과 정력이 충만한 엽이네 할머니. 혹자는 <수상한 가정부>가 지난 콩트 <룸메이트>의 새 버전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룸메이트>에서 신동엽과 이종수가
글: 신민경 │
글: 이다혜 │
20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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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헤이헤이헤이2> vs <황금어장> 최고의 에피소드
<헤이헤이헤이2>
1. <내 아내는 사극녀>
김원희는 마두동 김씨 가문의 둘째 여식. 처음 보면 요즘 사람 같지 않은 것이, 아주 예의 바른 처자이나 실은 어릴 적부터 사극을 아주 많이 봐서 생긴 중증 사극 중독 환자다. 남편 이종수는 그 조신함에 반해 결혼까지 했으나 사실은 엄청난 함정이 도사리고 있었다. 여흥을 돋운답시고 장구춤
글: 신민경 │
글: 이다혜 │
200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