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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에바 멘데즈, 레니 할린 새 영화 <클리너> 출연
<아웃 오브 타임>에서 시종일관 덴젤 워싱턴을 비꼬던 에바 멘데즈가 <클리너>에서 새뮤얼 L. 잭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하는 <클리너>는 범죄 현장 전문 청소업체에서 일하는 전직 경찰이 우연히 경찰에 보고되지 않은 범죄 현장을 청소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에바 멘데즈는 살해 현장을 청소함으로써 모
글: 안현진 │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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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예매시장 압도한 <그놈 목소리>, 2월 1주차
오랫만에 독식이다. 박진표 감독의 신작 <그놈 목소리>가 예상대로 예매시장을 압도했다. 주요 예매사이트를 모조리 석권한 <그놈 목소리>는 평균 43%의 예매비중으로 한동안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했던 극장가를 무난히 평정할 전망이다. 설경구, 김남주, 강동원이라는 화려한 캐스팅, 흥행작 <너는 내 운명>을 만든 박진표 감독,
글: 김수경 │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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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외신기자클럽] 시나리오작가들에게 고함
지금쯤이면 한국 관객이 뭘 원하는지 불가사의할 것도 없을 것이다. 영화가 한두명의 유명한 빅스타를 캐스팅했다고 해서 수많은 관객을 끌어모으지는 못한다. 또한 현란한 CG와 인상 깊은 특수효과 그 자체만으로는 큰 변별점을 얻어내지 못한다. 1992년 대통령 선거 운동 시절, 빌 클린턴은 이젠 유명해진 한마디를 선거운동 조직위원들에게 퍼뜨리면서 유권자들이 정말
글: 달시 파켓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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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인생이 농담 같은 건지, 농담이 인생 같은 건지
인생이 농담 같은 건지
농담이 인생 같은 건지
인혁당 무죄 선고
이제 시작이다.
줄줄이비엔나소시지맹키로. 만세!
방송위, <거침없이 하이킥>에 주의조치
그래도,
교촌치킨 골드윙은 맛있다는 거!
고교생 500여명 읽기·쓰기·셈하기 못한다
그래도,
로그인은 할 줄 안다는 거!
‘돌팔이 논술 강사’ 판친다
<씨네21> 기자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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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어떤 문제제기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가 개봉된 지난해 11월2일과 <007 카지노 로얄>의 개봉일 11월15일 사이만 하더라도 세간의 태도는 극명히 나뉘었다. 부시의 푸들 노릇을 하는 토니 블레어에 짜증을 내던 영국인들은 미국을 조롱거리로 뒤엎은 <보랏…>을 개선장군으로 반겼고, 신출내기 제임스 본드는 재앙에 가
글: 나호원 │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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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이제는 웃을 수 있다, 히틀러에 대해?
지난 1월11일 개봉한 코미디영화 한편으로 나치 역사논쟁, 정치논쟁이 다시 불거졌다. 문제의 영화는 2006년 <추커씨에 올인>(Alles auf Zucker!)으로 독일 관객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다니 레비 감독의 <나의 영도자-아돌프 히틀러에 관한 정말로 진정한 진실>이다.
1945년, 대국민 신년사를 준비하고 있는 히틀러. 그의 측
글: 진화영 │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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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핫이슈] 한국형 속편영화 ② 트렌드의 변화를 무시해선 안되더라
<조폭마누라>는 어디서 시리즈의 가능성을 봤나.
남자들의 세계인 조폭집단에 여자가 들어간다는 역발상적인 컨셉에서 가능성을 봤다.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일이고, 그걸 영화적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할리우드에서도 인정한 것이다. 기본 컨셉만 유지해놓고 바꾸어가면 나올 이야기는 무궁무진할 거라고 생각했다.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차별성
200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