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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덤블도어 교수님, 환갑둥이 본다
덤블도어 교수님, 축하드려요. 마이클 갬본(66)이 늦둥이의 아빠가 된다. 세상을 뜬 리처드 해리스 대신 <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 역을 받아안은 갬본은 6년 동안 필리파 하트(41)와 만나왔고 그 교제의 결실로 올 5월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다. 갬본의 측근은 “필리파는 당시 마흔에 가까웠지만 아이를 무척 갖고 싶어했다. 나이에도 불구하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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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진, 꽃피는 봄이 왔네
기막힌 사내, 아는 여자를 만나다. 장진 감독이 5월의 신랑이 된다. 지난 2월28일 장 감독이 대표로 있는 영화사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5월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신부는 현재 서울여대 디자인 계열 대학원에 다니는 81년생 차모씨. 두 사람은 4년 전부터 알고 지내오다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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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굴욕의 여왕, 샤론 스톤
샤론 스톤의 이유있는 굴욕? 아카데미 시상식 전날인 지난 2월25일, 제27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샤론 스톤의 <원초적 본능2>가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여우주연상 등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의 불명예를 안았다. 샤론 스톤이 14년 만에 얼음여왕 캐서린 트라멜로 분했던 <원초적 본능2>는 흥행과 비평에서 모두 실패했을 뿐만
글: 강병진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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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장)준환이도 가고∼, (장)진이도 가고∼”
“(장)준환이도 가고∼, (장)진이도 가고∼”
쌍춘년에 이어 황금돼지해입니다.
감독들의 갑작스런 결혼발표가 줄을 잇습니다.
장진 감독님!
<아들>은 출산하시니 이번엔 딸을….
“그분이 감독님의 마지막 여자였으면 좋겠다. ㅎㅎㅎ. 배 아파서 하는 농담이다. 남편으로 장진 감독은 그만이다. 일단 재물을 모으려는 욕심이 있고, 실제 젊은 나이에 꽤
글: 이영진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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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릴러물 <가면> 촬영 막바지
양윤호 감독의 신작 <가면>(제작 디알엠엔터테인먼트)이 촬영 막바지를 맞아 실체를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가면>은 한 스포츠센터에서 시작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스릴러영화로 김강우와 김민선이 형사 역을 맡았고, 김강우의 상대역인 네일 아티스트로는 <타짜>에서 화란 역을 했던 이수경이 출연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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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컴온 베이비
애가 김혜수를 먹어버렸다. 지난주 씨네리에서 독자선물로 준 김혜수 브로마이드의 얼굴 부분이 흔적도 없어졌다. 종이 뜯어먹기를 좋아해도 광택지까지 눈깜짝할 새 해치울 줄은 몰랐다. 엄마를 닮아서 특히 김혜수에 꽂히나보다(최근 그녀가 여러 영화에 원톱이 아니라도 출연하고 텔레비전 오락프로그램에도 나오는 걸 보면서 타협‘되기’보다는 타협‘하기’를 선택했다는 느낌
글: 김소희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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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포럼, 활기찬 부활 예고
“그렇다면, 심기일전.” 13회를 맞이하는 인디포럼의 슬로건이다. 지난해 경제적 요인 등으로 신작공모 없이 축소된 규모의 행사를 치렀던 인디포럼이 재기를 준비 중이다. 작가를 위한, 작가에 의한 독립영화 축제가 처한 위기에 아쉬움을 느낀 독립영화인들은 지난 5개월간에 걸쳐 해결방법을 논의해왔다. 올해의 슬로건은, “여러모로 쉬운 상황은 아니지만, 포기할 수
글: 오정연 │
200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