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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노사협상 타결 초읽기
영화계 노사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위임교섭단은 3월19일 제19차 단체교섭에서 미합의 쟁점들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으나 양쪽 모두 조만간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
서울 중구 필동 싸이더스FNH에서 열린 이번 교섭에서 노사는 3차례의 정회를 거듭하며 4시간이 넘는 협상을 벌였지만 아쉽게도 합의에 이
글: 이영진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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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보드] 고아라 外
고아라
아라(Ara)라는 이름으로 일본에 진출한 <반올림>의 옥림이, 고아라가 이번엔 주연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현재 일본에서 상영되고 있는 영화 <푸른 늑대: 땅 끝 바다가 다하는 곳까지>에서 칭기즈칸의 두 번째 부인을 연기한 고아라는 <푸른늑대…>의 기획자 가토카와가 메가폰을 잡는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아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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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우리 엄마, 일본에서 상탔네
김해숙이 제16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에서 국제협력상을 수상한다. 윤석호 PD의 계절 시리즈 네편에 모두 출연했으며 <우리 형> 등의 영화로 일본에 소개된 그는 한국 배우로선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됐다. 김해숙쪽은 “일본과 한국의 영화 교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기에 이 부문에 선정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현재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g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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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팟] 미래의 영화인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지난 3월28일, ‘한-미 FTA 저지 및 스크린쿼터 빅딜 음모 규탄 영화인 결의대회’ 현장. 싸늘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비와 피켓으로 무장한 100여명의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선배 영화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를 우렁찬 목소리로 정리한 것은 전국연극영화과학생회연합의 송상훈 대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영화전공 01학번인 그는 지
글·사진: 강병진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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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미술가 박찬경,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초청
박찬욱 감독의 동생인 비디오아트 작가 박찬경이 한국 미술작가로는 처음으로 제 53회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오버하우젠단편영화제는 클레르몽 페랑, 탐페레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영화제로 꼽히는 영화제다. 박찬경 감독이 출품한 <비행>은 분단 50년 만에 개방된 남북 직항로를 소재로 한 13분짜리 단편이다. 사진을 전공한 박찬경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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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동호 집행위원장, 제30회 황금촬영상 특별상 수상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3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을 주관하는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한국영화계의 큰 어른이자, 20여 년간 협회 발전에 큰 기여를 했기에 특별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3월 30일 오후 6시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국제영화제에 참가중인
글: 강병진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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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크 월버그, 샤말란 신작 <더 해프닝> 출연
<디파티드>의 그 남자에게 러브콜이 쏟아진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지난해 <인빈시블> <디파티드>로 각광받은 마크 월버그가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더 해프닝>에 캐스팅됐다. 월버그는 최근 출연작인 <더블타겟>이 지난주 3위로 안전하게 개봉했고, <천년을 흐르는 사랑>의
글: 안현진 │
200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