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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7전8기 감독의 성공시대! <라따뚜이>의 브래드 버드
픽사의 여덟 번째 장편애니메이션 <라따뚜이>가 그 먹음직한 모양새를 드러냈다. 의미를 가늠하기 어려운 제목은 둘째치고 픽사가 디즈니에 인수된 뒤 처음 내놓는 작품이라는 사실이나 질병의 상징인 쥐가 요리사가 된다는 설정, 작업 중간에 감독이 갈렸다는 사연들이 다소나마 우려를 자아냈지만 배경으로 등장하는 프랑스 파리의 색다른 풍경과 115분의 러닝타
글: 장미 │
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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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시네바캉스 서울] 등골이 오싹오싹, 아이 시원해
어쨌거나 여름철에는 호러영화가 제격이다. 이를 모를 리 없는 시네바캉스 또한 호러영화를 준비했다. ‘공포특급’이라는 제목 아래 묶인 4편은 장르적인 의미에서 호러영화가 아니라 호러적 방법론을 포함하고 있는 스릴러 또는 판타지영화다. 로만 폴란스키의 호러풍의 심리스릴러 <혐오>를 비롯해 토비 후퍼의 판타지호러영화 <폴터가이스트>, 조 단
글: 문석 │
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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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시네바캉스 서울] 잊을 수 없는 얼굴, 잊을 수 없는 노래
시네바캉스에서는 다양한 고전영화들을 소개한다. 시대를 넘어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불멸의 스타전’과 음악영화를 다루는 ‘음악과 영화’ 등의 섹션에서는 할리우드 고전영화뿐 아니라 장 르누아르 감독의 <프렌치 캉캉>(1954) 같은 프랑스영화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영화에 공통점이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봐도 즐거움을 찾
글: 문석 │
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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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시네바캉스 서울] 무질서한 쾌락의 아버지들을 만나자
이번에 상영되는 막스 브러더스의 영화 4편은 그들이 MGM 스튜디오에 소속됐던 1935년에서 1940년 사이에 만들어진 영화들이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음악 훈련을 받았던 그루초, 검모, 치코, 하포, 제포 등 5형제는 1910년대부터 보드빌 공연을 시작했다. 노래와 코미디를 조화시킨 이들의 공연은 인기를 끌어 활동영역도 브로드웨이와 할리우드로 넓어졌다.
글: 문석 │
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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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시네바캉스 서울] 상상력과 창작력의 화수분
올해 시네바캉스의 야심작은 일본 B급영화를 대표하는 미이케 다카시의 회고전이다. ‘종횡무진-미이케 다카시 熱傳’으로 이름 붙여진 이 섹션에 포함된 영화는 모두 다섯편이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같이 잘 알려진 영화도 있지만, <태양의 상처>와 <46억년의 사랑>처럼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근작들도 있다. 1년에 많으면 6∼7
글: 문석 │
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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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시네바캉스 서울] 영화와 함께라면, 바다가 없어도 괜찮아
극장에서 바캉스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오는 ‘2007 시네바캉스 서울’은 평소 극장은 물론이고 시네마테크에서도 만나기 힘들었던 영화를 여유롭게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7월19일부터 8월19일까지 한달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바캉스’라는 주제에 맞게 작가주의영화보다는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없는 영화를 주로
글: 문석 │
20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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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신작 , 사회부적응자의 사랑 다룬다
봉준호 감독이 도쿄에서 만드는 신작 프로젝트 <TOKYO!>의 윤곽이 공개됐다. 미셸 공드리, 레오스 카락스와 함께 도쿄를 소재로 각각 30분 분량의 단편을 만드는 <TOKYO!>에서 봉준호 감독이 연출할 <Shaking Tokyo>는 약 10년간 히키코모리(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사는 병적인 사람들
글: 강병진 │
2007-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