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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첫주 1억5260만달러로 개봉
마이클 베이의 새영화 <트랜스포머>가 돈방석으로 모습을 바꿨다. 자동차, 전투기, 전자제품 등으로 자유롭게 모양을 바꾸는 외계 생명체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지구에서 전쟁을 벌이는 내용의 이 영화는 1980년대 크게 인기를 끈 로봇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트랜스포머>의 첫주 흥행성적은 1억5260만달러이며, 주말 3일간 벌어들인 수익
글: 안현진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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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카메론 디아즈 外
카메론 디아즈
카메론 디아즈가 공포물 <박스>를 차기작으로 골랐다. <박스>는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친 부부가 낯선 방문자에게서 이상한 상자를 선물받고, 상자의 버튼을 누를 때마다 큰 부를 얻거나 누군가를 죽이게 된는 초자연 스릴러다. 연출은 <도니 다코>의 리처드 켈리가 맡았다.
제이미 폭스
<드림걸즈>에서 냉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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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73] 영화감독 이해영
“멀티플렉스의 블록버스터가 적극적인 스킨십으로의 지름길을 제공해준다면, 시네마테크의 고전영화들은 예술적 감흥으로 충만한 삶에의 지름길을 제공해준다. 소박한 바람이라면, 오래오래 모두 함께 광이 번쩍 나는 큼직한 양푼에서 향 좋게 모양 좋게 건강하게, 쓱쓱 비벼지고 또 비벼지는 것이다. 봄날을 쏙 닮은, 맛깔나는 양푼 비빔밥처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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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원릴레이 94] 영화감독 윤제균
“신철 대표님은 사적으로 친형 같은 분이다. 나를 추천하셨다니까 영광이다. (웃음) <1번가의 기적> 찍으면서 철거촌에 있는 아이들을 많이 만났다. <두사부일체> 하면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열심히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했고. 그 친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다음번 타자로는 아이엠픽처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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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리더필름을 영화제의 대문으로”
하늘에서는 물고기가 날고, 바다에서는 고양이가 낚시질을 한다. 오는 7월19일부터 8월19일까지 열리는 넥스트 플러스 여름영화축제의 리더필름은 약 30초 동안 떠나는 몽환적인 휴가를 묘사한다. 이 리더필름을 만든 사람은 전주국제영화제, 여성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의 리더필름을 전문적으로 제작해온 유대영씨. 리더필름 외에도 MBC <두근두근 체인지>
글: 이경선 │
사진: 서지형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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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토시군! 무대에서도 화이팅이야~
영원한 워터보이 쓰마부키 사토시가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그는 12월부터 약 두달간 도쿄 시부야의 시어터코쿤에서 공연될 연극 <킬>의 출연을 확정했다. <킬>은 옷 브랜드로 세계 정복을 꿈꾸는 템진의 일생을 그린 작품으로 꿈과 로망, 배반과 애증이 뒤섞인 이야기다. 1994년 초연돼 두달간 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97년에 한
글: 정재혁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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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최동훈 감독 장땡 잡았다네
<범죄의 재구성> <타짜>의 최동훈 감독이 인생의 장땡을 잡았다. 7월3일자 <일간스포츠> 인터뷰에 따르면 최동훈 감독은 지난 3년간 사귀어온 <그놈 목소리>를 제작한 영화사 집의 안수현 PD와 오는 9월1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8년 전 처음 안 PD를 만났던 최동훈 감독은 지난 4월 미국여행 도중 뉴욕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