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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78] 서울YMCA 간사 안수경
안수경 서울YMCA 건전비디오문화를연구하는시민의모임 간사
“90년대 시작한 YMCA 시민영화아카데미강좌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영화돋움’이라는 영화 동호회를 만들었다. 이 모임에서 열심이었던 30여명의 회원 중에는 아예 직업으로 영화를 선택한 분도 있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의 관객이라는 신분으로 지금도 열심히 시네마테크를 찾는다. 시네마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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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핏빛 공포 <두사람이다> 첫 공개
일시 8월10일 오후 2시
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이 영화
그럴 듯한 의대생 남자친구(이기우), 귀여운 여동생을 비롯한 단란하고 유복한 가정, 속깊은 단짝친구까지 갖춘 고등학생 가인(윤진서)은 전도유망한 펜싱선수이기도 하다. 부족함 없어보이는 그녀의 세계는 결혼식장에서 의문의 사고를 당한 고모의 죽음 이후 지옥으로 변해간다. 그녀의 주위를 맴돌던 의문의
글: 오정연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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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드니 폴락 감독님, 완쾌를 빕니다
연출했던 시드니 폴락 감독이 2000년 치러진 부시와 고어의 대선 전쟁을 그리는 TV영화 <리카운트>의 연출을 포기했다. 시드니 폴락은 올해 73살로 폴락의 대변인은 “현재 그의 건강이 좋지 않아 지금 당장 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드니 폴락 대신 <리카운트>의 메가폰을 잡을 감독으로는 <오스틴 파워>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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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미아 패로, 차라리 나를 가두세요
의 미아 패로가 투병 중인 수단의 반군지도자 술레이만 자무스를 대신해 감옥에 가겠다고 밝혔다. <BBC>가 8월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아 패로는 오마르 알 바시르 수단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다르푸르의 평화가 더이상 늦어져서는 안 된다”며 “내가 자무스 대신 복역할 테니, 그를 자유롭게 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유엔평화군 기지에 있는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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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맷 데이먼, 배우 수익률 1위 등극!
맷 데이먼이 몸값 대비 가장 많은 수익을 내는 배우로 꼽혔다. <포브스>에서 발표한 ‘최고의 스타 몸값 회수’에 따르면, 데이먼은 최근 출연한 세편의 영화에서 1달러를 받을 때마다 평균 29달러의 수익을 내 1위 자리에 올랐다. 아쉽게 2위 자리에 머문 이는 브래드 피트. <트로이>가 미국에서 1억33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반면 해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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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레에다, 이번엔 신통찮은 남편이라오~
신통치 못한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담았던 <하나>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이번엔 신통치 못한 남편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고레에다 감독의 차기작으로 결정된 작품은 아베 히로시가 주연하는 영화 <걸어도 걸어도>. 장남의 기일에 모인 가족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며 벌어지는 사건이 코믹하게 그려진다. 아베 히로시는 실업 상태인 전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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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섯 빛깔 사랑에 배우들 총집합!
말 그대로 사랑의 종합선물세트다. 영화 <내 사랑>(가제)에 감우성과 최강희를 비롯하여, 정일우와 이연희, 류승룡과 임정은, 엄태웅, 그리고 아역배우 박창익과 서신애가 캐스팅됐다. <연애소설> <청춘만화>의 이한 감독이 연출하는 이 영화는 다섯 커플의 연애담을 통해 다소 복고적인 사랑의 의미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감우성은 세
글: 강병진 │
2007-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