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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강호와 전도연, 칸 영화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물로 뽑혀
영화배우 송강호와 전도연이 버라이어티지가 꼽은 칸영화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인물 60인(Faces for the festival future : The fest zest 60)에 이름을 올렸다. 세일즈 및 배급, 제작자 등 비지니스 핵심인물부터 배우, 감독 그리고 프로듀서 등 까지 각국의 영화인들을 망라한 이 명단에서 송강호는 "프로레슬러부터 무뚝뚝한
글: 강병진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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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롯데시네마, 300개 스크린 확보
멀티플렉스 체인인 롯데시네마가 300개 스크린을 보유하게 됐다. 롯데시네마측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5월17일 롯데시네마 통영점을 오픈하면서 전국 39개 영화관, 300개 스크린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롯데시네마 통영은 총 6개관 740석 규모로 경상남도 통영시 북신동 월드 GV존 건물 5~9층에 쇼핑몰과 음식점, 스포츠 센터 등 위락시설과
글: 강병진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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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시상식
제1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시상식이 5월9일 한겨레신문사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는 이번 영화평론상의 유일한 수상자인 송효정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송효정씨는 이론비평으로 ‘한국영화가 아이를 다루는 방식’을, 작품비평으로는 <포도나무 베어라>를 다뤘다. 송효정씨는 앞으로 <씨네21>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게 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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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디지털서울2007 기자회견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 시네마디지털서울2007(이하 신디2007)의 기자회견이 5월7일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성일 공동집행위원장은 “엄격한 기준으로 20여편의 경쟁작을 선정할 것이며 지역적인 안배는 전혀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신디2007은 7월20일부터 27일까지 CGV압구정에서 열리게 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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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리스 대표 영화 10편과의 만남
그리스를 대표하는 영화 10편이 5월17일부터 31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상영된다. ‘그리스 걸작 10선 특별영화제’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는 미하엘 카코야니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스텔라> 등과 아울러 줄스 다신의 <일요일은 참으세요>, 그리스 최고 흥행작 <터치 오브 스파이스> 등이 상영된다. 상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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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기무라 다쿠야 <히어로> 부산 촬영 종료
기무라 다쿠야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히어로>의 부산 촬영이 4월30일 모두 끝났다. <히어로>는 4월26일부터 5일 동안 부산 용호2동 재래시장,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등지에서 촬영을 했다. 이들 촬영지는 평소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곳이어서 촬영은 부산영상위원회의 적극적 협조 속에서 이뤄졌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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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감독님, 이번엔 뭘 만드셨나요?
“<천상고원>은 대작인데 왜 이 코너에 들어가?”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천상고원> 상영이 끝나고 잠깐 인사를 나눈 지 1년. 5월31일 필름포럼에서 <천상고원>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김응수 감독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농담 가득한 반문으로 인사를 대신한다. “<천상고원>이 4번째 개봉영화다. 전작들도 다 1년
글: 이영진 │
2007-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