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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미이케 다카시 신작 <신의 퍼즐> 外
미이케 다카시 신작 <신의 퍼즐>
<착신아리>의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신작으로 SF 로맨틱코미디 <신의 퍼즐>을 선택했다. 대학생 쌍둥이 형제가 천재 소녀를 만나 우주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로, 기모토 신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영화의 많은 부분에 CG가 사용될 예정이며 미이케 감독은 “그동안의 선혈 낭자한 영화들과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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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톰 크루즈의 불운, 과연 어디까지?
역시나 저주받은 프로젝트였던 것일까. 주연배우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 교도라는 이유로 독일 정부로부터 촬영 허가를 받지 못하는 등의 수모를 겪었던 브라이언 싱어의 신작 <발키리>가 또 다른 이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8월19일 현장에서 일어난 자동차 사고 때문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군사트럭이 코너를 돌면서 옆난간이 분리됐고, 차 안에 있던
글: 오정연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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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차세대 DVD 전쟁, 새 국면
<트랜스포머>를 보려면 HD-DVD를 선택하라?! 파라마운트와 드림웍스가 자사의 영화 타이틀을 HD-DVD로만 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파라마운트 홈 엔터테인먼트의 켈리 에이버리 대표는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는 HD-DVD가 블루레이에 뒤지지 않는 높은 품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산 단가가 낮고, 플레이어의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라며 HD
글: 최하나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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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영화 보려면 서명운동 필요한 세상?
관객이 영화를 지키고 있다. 영화전문가들의 비판으로부터 영화를 보호하려던 일부 <디 워> 팬들의 과격한 방어만이 사례가 아니다. 현재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광장 네티즌 청원란에는 스크린 감소와 교차상영의 상황에 놓인 <기담>과 <리턴>의 장기상영을 촉구하는 관객의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관객의 영화지키기 운동이 어제
글: 강병진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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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살갗을 태워버릴 듯한 땡볕, 맹렬히 열기를 뿜어내는 아스팔트가 금세 온몸을 곤죽으로 만든다. 잿빛 공장들이 시야를 점령하는 가산디지털단지의 도로 한가운데, 가느다란 노래가 울려퍼진다. 작은 나무 상자 위에 위태롭게 자리를 잡고 기타를 끌어안은 여자. 꿈꾸는 듯 나른한 음성과 트럭들이 내지르는 소음이 맞물려 묘한 도취 상태를 자아낸다. “자, 한번만 더 갈게
사진: 서지형 │
글: 최하나 │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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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수퍼배드> 2주 연속 1위
고등학생 콤비의 총각딱지 떼기 프로젝트, <수퍼배드>가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개봉 10일 동안 <수퍼배드>가 벌어들인 수입은 모두 6860만달러이고, 2주차 흥행수입만 따지면 18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인기와는 거리가 먼 두 남자 고등학생이 여자와 술을 찾아 벌이는 코미디를 담은 <수퍼배드>의 제작비
글: 안현진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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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화려한 휴가>, 개봉 5주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
박스오피스에 이변이 생겼다. <디 워> 개봉 이후 3주 동안 2위를 지키던 <화려한 휴가>가 1위를 재탈환했다. 지난 주말이틀 동안 <화려한 휴가>가 불러모은 관객은 전국 약 28만2600명(배급사 집계). 개봉 5주째를 맞은 지금도 서울 70개, 전국 314개의 스크린을 지키고 있으며 현재까지 최종 스코어는 약 661만
글: 강병진 │
2007-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