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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토크]
[메신저토크] “머리는 <시리아나>인데, 몸은 <람보>인 영화죠”
스포일러 있음
울혈도령님(이동진 lifeisntcool@naver.com)이 입장하셨습니다.
선혈낭자님(김혜리 vermeer@cine21.com)이 입장하셨습니다.
김혜리 “<킹덤>은 포스트 9·11 테러 상황을 엔터테인먼트로 발 빠르게 가공한 상업영화예요.”
이동진 “겉으로는 탄식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총격과 폭발장면을
글: 이동진 │
글: 김혜리 │
20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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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에단 호크, 마크 러팔로 外
에단 호크, 마크 러팔로
<비포 선셋>의 에단 호크(사진)와 <조디악>의 마크 러팔로가 친구로 뭉친다. 마크 러팔로와 에단 호크는 브라이언 굿맨 감독의 자전적인 범죄드라마 <리얼 멘 크라이>의 출연을 결정했다. <리얼 멘 크라이>는 보스턴 남부 지역에서 절도를 일삼으며 살아가던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로 마크 러팔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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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0] 임권택 감독 점퍼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10번째 기증품은 임권택 감독이 <천년학> 현장에서 사용했던 점퍼입니다.
‘거장의 100번째 영화.’ 사연없는 영화가 어디 있겠는가마는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은 그 무게감이
글: 모은영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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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89] 미술감독 정은영
정은영/ 미술감독
“다락방에 숨을 죽이고 오른다. 검게 먼지 쌓인 상자를 열었다. 은밀한 삶의 이야기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인생만사 오만 가지 감정들이 거기 있다. 시네마테크는 내 오래전 기억의 다락방이다. 거기서 영화와 열애에 빠져 뒤척이고, 울먹이고, 고백하고, 전전긍긍하고. 그러다보면 검은 먼지는 바람에 날리고 희미하게 내가 서 있는 이곳, 가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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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앨라니스 모리셋] 스크린에서도 멋진 모습 부탁해요
앨라니스 모리셋, 영화 주인공으로 낙점되다. <You Oughta Know>로 그래미를 수상하기도 한 모리셋은 필립 K. 딕의 소설 <라디오 프리 알베무스>의 영화판에서 실비아로 캐스팅됐다. 실비아는 레코드 회사 중역 닉의 비전 속에서 아름다운 가수지만 현실에선 닉의 비서로 일하는 평범한 여자. 모리셋은 “나는 필립 K. 딕의 상상력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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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코타 패닝] 깜찍 두배, 눈물 두배!
최강의 자매가 한 영화로 뭉친다. 다코타 패닝과 동생인 엘르 패닝이 소설 <마이 시스터즈 키퍼>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에 캐스팅된 것. 이 영화는 암으로 고통받는 언니를 위해 동생이 장기를 기증할 계획을 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패닝 자매가 한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동생인 엘르는 <아이 엠 샘>에서 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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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소연] 중국에서 더 알아주네
브라보 유어 라이프! 이소연이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로 제16회 중국 금계백화영화제에서 국제영화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금계백화영화제는 예술영화와 대중영화를 아우르는 중국 최대 영화 시상식. 지난 10월16일 영화제가 열린 중국 소쩌우에서 상을 받은 이소연은 “아시아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영화제에 발을 디뎠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큰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