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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300년 동안 잠자고 있던 스페인 보물을 찾아라!
1715년. 스페인 여왕의 어마어마한 지참금을 실은 채 허리케인을 맞아 카리브해 바닥으로 사라져버린 아우렐리아호. 이후 잠자고 있는 보물은 예술작품과 당시 문서들을 통해서 희미하게 그 그림자만 드리운 채 전설이 되어버린 지 오래지만, 핀과 테스에게는 처음 둘을 맺어줄 만큼 특별한 꿈이었다. 8년 뒤, 여전히 그 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현실에서는 무책임한
글: 황수진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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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시아의 역사로 우린 무엇을 하는가?
영화의 세계에서 상호영향이란 돌고 도는 것이다, 그것도 지극히 논리적으로, 빛의 속도로 빨리. 올 최고 탐정영화상이 1966년 장 피에르 멜빌의 작품을 시조로 한 알랭 코르노의 리메이크작 <두번째 숨결>에 돌아갔다. 사실 멜빌은 1980년대 프랑스인들 사이에서 좀 잊혀진 감이 있었다. 하지만 홍콩계 영화의 상승으로 특징되는 1990년대 초부터 그
글: 아드리앙공보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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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미국 대통령 암살 다룬 <밴티지 포인트> 공개
일시 : 2월18일 오후 2시
장소 : CGV용산
개봉 : 2월28일
이 영화
미국 대통령이 암살당한다. 스페인 살라망카 마요르 광장에서 100여개국이 함께 모여 테러 방지를 위한 역사적인 협약을 맺기로 한 날, 어디선가 두발의 총탄이 날아와 미국 대통령(윌리엄 허트)의 가슴을 명중시킨 것이다. 곧이어 광장 저편에서 폭발음이 들리더니 얼마 뒤에는
글: 문석 │
20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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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델리] 발리우드, 내분에 휩싸이다
발리우드로 대표되는 인도 영화계 제작자와 영화산업 종사자 사이에 내분 조짐이 일고 있다. 영화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복지기금이 내분의 발단. 현재 인도 영화계에는 약 120만명의 영화산업 종사자들이 있다. 특히 뭄바이를 중심으로 하는 발리우드의 경우 10만명 이상이 영화 관련 일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 자유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는
글: 신민하 │
200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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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코언 형제, 마이클 샤봉 소설 영화화 外
코언 형제, 마이클 샤봉 소설 영화화
코언 형제가 소설가이자 시나리오작가인 마이클 샤봉의 소설 <The Yiddish Policemen’s Union>을 영화화한다. 컬럼비아픽처스에서 제작하는 이 영화는 알래스카의 ‘시트카’라는 가상의 유대인 거류지에서 일어나는 살인 미스터리로, 알코올중독에 빠진 경찰이 약물중독인 체스 천재를 뒤쫓는 이야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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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절대반지를 둘러싼 또다른 법정싸움
간달프의 마법도 통하지 않았다. 결국 톨킨과 뉴라인시네마는 법정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원작자인 J. R. R. 톨킨(1892∼1973)의 유산을 관리하고 있는 톨킨 신탁과 출판사 하퍼콜린스는 “<반지의 제왕> 제작사인 뉴라인시네마가 톨킨 신탁과 하퍼콜린스에 영화 총수익의 7.5%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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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드디어 파업 끝!
100일간의 파업이 막을 내렸다. 지난 3개월 동안 할리우드를 마비시켰던 미국작가조합 파업이 2월12일 조합원 투표 결과 95.2%의 찬성으로 마침내 종결을 맞이했다. 이번 투표는 사흘 전인 2월9일 작가조합과 미국영화방송제작가연맹(AMPTP)이 DVD, 뉴미디어 등 부가판권 수익 배분에 관한 협상안을 만장일치로 타결한 데 따른 결과다. 향후 3년간의 효력
글: 최하나 │
2008-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