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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팝핀현준, 중국 힙합스타로 변신!
그의 팝핀이 중국을 두드린다. 힙합가수 팝핀현준이 중국에서 제작하는 댄스영화 <정무문>에 캐스팅됐다. 이미 지난해 12월27일부터 촬영에 들어간 <정무문>은 사고로 실명위기에 처한 동생을 위해 베이징으로 올라온 소초동이 중국 최고의 DJ 티나의 도움으로 거액의 상금이 걸린 댄스대회에 참가한다는 내용을 그리는 영화다. 팝핀현준은 티나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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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박중훈, 노회찬 의원 출판기념회 참석
박중훈의 입담이 국회까지 장악했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박중훈은 지난 1월8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국회의원 노회찬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회찬이 형 때문에 왔다”며 행사를 끝까지 지켜봤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박중훈과 친구인 이금희 아나운서 덕분에 친분을 쌓았다고. 이 자리에서 그는 “가끔씩 방송을 보면서 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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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20] 홍은원 감독의 사진앨범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2008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20번째 기증품은 고 홍은원 감독의 딸인 이희재 숙명여대 문과대학 학장이 기증한 홍은원 감독의 사진앨범입니다.
“여성감독이었던 어머님의 유품으로, 자료원에서 잘 보존해주기를 희망
글: 정혜연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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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9] 영화감독 이두용
이두용/ 영화감독
“젊은 감독들과 서울아트시네마가 원판 상영을 하며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특별전까지 마련해주어 감개무량합니다. 후학들에게나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에게 제 작품을 공개한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 반갑습니다. 잃어버렸던 영화, 비상업적인 영화들을 놓치지 않고 재조명해주는 서울아트시네마에 격려를 보냅니다. 시네마테크의 목적과 정신이 영화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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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전재홍 감독의 <아름답다> 베를린행 外
전재홍 감독의 <아름답다> 베를린행
김기덕 감독이 원안을 제공한 신인감독의 장편 데뷔작이 제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시간> <숨>의 연출부였고, 지난해 단편 <물고기>로 베니스에 초청됐던 전재홍 감독의 <아름답다>가 예술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비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진출한 것. 차수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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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보면서 우셨습니까?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보면서 우셨습니까?
<아현동마님>도 아니고 <황금신부>도 아닌데,
아줌마들의 이야기가 예매순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88만원 세대는 아니지만 비정규직이나 다름없는
아줌마선수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셨나요?
첫 부분에서 함성이 들리는데, 가슴이 뛰기 시작하더라. 문소리씨나 김정은씨를 보면서
글: 강병진 │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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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장편영화 대장정의 길에 오르다
졸업생 감독 파이팅~!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생 백승빈, 고태정, 이숙경 감독이 1월 초 아카데미 동기들과 함께 팀을 꾸리고 각각 장편영화 촬영에 들어간다.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장편영화 제작 연구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장편영화 3편과 장편애니메이션 1편의 제작을 지원하는 제도. 가수 이적의 소설 <지문사냥꾼> 중 <제불찰씨 이야기&g
글: 정재혁 │
200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