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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강우] <식객> 흥행에 <경의선> 상복까지
<가면>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강우가 지난 12월1일 폐막한 제25회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경의선>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경의선>은 임진강역에서 만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김강우는 열차 기관사인 만수를 연기했다. 시상식에 참가한 김강우는 “영화 상영 당시 관객에게서 받은 감동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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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인성, 주진모] 그림 되는 男男 커플!
조인성(사진)과 주진모, 위험한 사랑에 빠지다?! 조인성과 주진모가 유하 감독의 차기작 <쌍화점>(가제)에 젊은 고려왕과 호위무사로 출연, 동성애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고려 말을 배경으로 하는 <쌍화점>은 고려왕, 36명의 미소년으로 이뤄진 왕의 친위부대 건룡위와 그의 수장 홍림,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아리따운 왕비 사이에서 벌어지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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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래드 피트] 저도 사회환원 할 줄 알아요
뉴올리언스를 살립시다! 브래드 피트가 카트리나 참사로 황폐화된 뉴올리언스에 내년까지 150여채의 새로운 집을 건설하기로 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촬영 당시 처음 뉴올리언스를 찾아 곧장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는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500만달러를 투자해 13곳의 건설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홍보를 위한 웹사이트(www.makeitrightn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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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5] 무비올라 편집기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열다섯 번째는 정창화 감독이 기증한 무비올라 편집기입니다.
서로 다른 시공간의 컷들을 자르고 붙여 전혀 다른 의미를 만들어내는 편집. 때로는 마법으로까지 느껴지는 편집이야말로 어쩌면
글: 모은영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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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4] 음악감독 윤민화
윤민화 음악감독
“한편의 영화에서 뿜어져오는 눈부신 영감을 안고 나와 파란 하늘과 흘러가는 구름을 보며 아트시네마 난간에 기대어 영화동료이자 친구와 약속한 날이 떠오르는군요. 오래오래 함께 빛나는 영화를 보고 찬양하고 흠모하며 감탄의 긴 한숨을 쉬며 수다를 떨어보자고. 그리고 우리도 할 수 있을 거라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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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오픈 外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오픈
서울 압구정과 명동에 이어 광화문에도 스폰지하우스(코리아나 호텔 뒤편)가 들어섰다. 12월13일에 문을 여는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의 개관작은 <카모메 식당>으로 알려진 오기가미 나오코의 <안경>,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파리에서>, 왕가위의 <중경삼림> 등 3편이다. 자세한 상영시간
글: 이영진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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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연말극장가, 어떻게 보십니까
연말극장가, 어떻게 보십니까.
연말이면 극장이 좀 북적일까요?
관객을 끌어모을 강한 영화들은 좀 있을까요?
어떤 영화들이 걸리든 상관없이,
참 연말같지 않은 연말인 것 같기는 합니다.
솔직히 연말이라고 해서 정말 큰 대박이 나올 분위기는 아니다. 300만명 이상 넘는 영화는 없지 않을까? <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처럼 시즌을 기대한 영화들은
글: 강병진 │
200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