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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송지효] “한발한발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썸>에 이어 3번째 영화로 우리 곁으로 다가온
배우 '송지효'의 스포트라이트 인터뷰!
드라마 <궁>과<주몽>의 사극연기를 통해 연기의 깊이를 느낀 그녀 !
<썸>이후, 3년의 짧지 않은 휴식기간 동안 배우로서의 깨달음!
"<색즉시공 시즌2>는 저에겐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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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홍금보] 깜짝 놀랐잖아요
형님은 살아계셨다. 지난 12월9일, 중국 일간지 <현대쾌보>가 보도했던 홍금보의 사망설이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홍금보의 아들인 홍텐밍이 같은 날 오후 아버지의 사망설을 부인했으며, 다음날에는 중국 신문 <화시두스바오>가 홍금보와의 전화인터뷰 내용을 전했던 것. 이 인터뷰에서 홍금보는 “촬영을 기다리다가 베이징의 친구를 통해 나의 사망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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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올 한해 영화계를 빛낸 여성들
“오래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배우 황정순이 오는 12월17일 열리는 2007 여성영화인축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한다. 지난 1940년 연기에 입문한 황정순은 지금까지 영화와 연극, TV를 넘나들며 350여편의 영화와 200여편의 연극, 그리고 수십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원로배우. 지난 2004년에는 뮤지컬 <팔도강산>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1
글: 강병진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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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16] 김기영 감독의 친필 수첩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열여섯 번째 기증품은 장남 김동원씨가 기증한 김기영 감독의 친필 수첩입니다.
“뭐야, 릴이 바뀌었잖아!” 잔뜩 긴장한 채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이층 공간의 기괴함에 몰두해 있을 때였다. 갑자기 어디
글: 모은영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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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95] 철학아카데미 원장 이정우
이정우/ 철학아카데미 원장
“오늘날 영화는 여러 가지 점에서 중요한 매체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그 특성상 자본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서울아트시네마는 이런 현실적인 맥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실험적이고 순수한 영화들을 상영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영화 애호가들에게 각별한 장소를 제공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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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겨울연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 外
<겨울연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
KBS 드라마 <겨울연가>가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다. 12월10일 미디어콘텐츠 기업인 키이스트는 일본의 토털프로모션주식회사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공동투자 및 공동제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털프로모션주식회사는 원저작자인 KBS미디어와 계약을 맺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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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태안반도,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태안반도,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해변의 여인이 거닐었던 태안의 바닷가를 기름떼가 덮쳤습니다.
한국영화에 바다와 해변을 내준 이곳이 상처받은 것에 대해
영화인들도 안타까움을 토로합니다.
<해변의 여인>을 촬영한 신두리 해변도 오염이 되었다더라. 그곳은 다른 해변과 다르게 밀물이면 펜션 앞까지 물이 차는 곳이다. 한국이 아니라 해외의 고급휴양지
글: 강병진 │
2007-12-17